FNGO
MicroSectors FANG+Index 2X Leveraged ETNs
4월 30일 11:12 AM ET (한국 5/1 24:12)
$118.47
-0.21 ▼ -0.17%
총보수비율
0.95%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593M
약 8126억원
보유종목
-개
배당수익률
-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Equity - Leveraged / Inverse | Asset Type | Equities (Stocks) | Return% 1Y | 56.19% | Total Holdings | - | Perf Week | -0.89% |
| ETF Type | US Equitie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72.25% | AUM | $593M | Perf Month | 47.92% |
| Expense | 0.95% | NAV | $118.62 | Return% 5Y | 22.73% | 52W High | -15.9% | Perf Quarter | 5.01% |
| Dividend TTM | - | Div Gr. 3/5Y | - | Return% 10Y | - | 52W Low | 66.25% | Perf Half Y | -11.53% |
| Flows% 1M | - | Flows% YTD | - | Return% SI | 37.18% | Volatility(W/M) | 2.7% 3.32% | Perf YTD | 1.66% |
| SMA20 | 9.27% | SMA50 | 17.6% | SMA200 | 3.71% | RSI (14) | 64.92 | Beta | 2.61 |
| IPO | 2018/8/2 | Prev Close | $118.68 | Perf Year | 55.52% | Avg Volume | 0.01M | Price | $118.47 |
MicroSectors FANG+Index 2X Leveraged ETNs (FNGO) 투자 분석
ETF 개요
MicroSectors FANG+Index 2X Leveraged ETNs · Equity - Leveraged / Inverse
레버리지형 — 지수의 2~3배 방향으로 추종 (단기 투자용 · 고위험)
2018년 상장, 8년 운영 중.
MicroSectors FANG+ Index 2X Leveraged ETN은 NYSE FANG+ 지수 일간 성과의 2배에 연동된 수익을 추구하는 선순위 무담보 채권입니다. 기술 및 소비자 재량 섹터의 대표적인 혁신 성장주들로 구성된 동일 가중 지수를 추종하며, 매일 복리 계산되는 레버리지 노출을 제공합니다.
U.S.equitygrowthtechnology
- 규모
- $0M 약 8126억원
- 운용사
- MicroSectors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18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저비용 ETF — 연 0.95%
Equity - Leveraged / Inverse 내 상위 25%. 1억 원 투자 시 약 950,000원/년.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25%0.95%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95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4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990,000원
보수율 0.99%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6,783,831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7.4%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FNGU
MicroSectors FANG+ 3X Leveraged ETNs
0.35%
연 -0.60%p
SPDN
Direxion Daily S&P 500 Bear 1X ETF
0.48%
연 -0.47%p
SPUU
Direxion Daily S&P 500 Bull 2X ETF
0.60%
연 -0.35%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카테고리 내 최상위 수익률
Equity - Leveraged / Inverse 대비 상위 5%. 벤치마크(SPY) 대비 1년 +25.5%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 레버리지 ETF — 장기 보유 시 복리 감쇄 주의
일일 수익률의 2~3배를 추종하지만, 횡보·급등락 구간에서 복리 효과로 인해 장기 누적 수익이 기초지수의 2~3배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기 트레이딩에 적합하며, 장기 보유 포트폴리오 중심축으로는 부적합합니다.
5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278,454,135원
→
누적 수익
+178,454,135원
연평균 +22.7%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56.19%
평균권벤치마크보다 연 25.5%p 앞섰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72.25% 누적 +411.1%
상위 5%벤치마크보다 연 50.7%p 앞섰습니다
내 위치상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22.73% 누적 +178.5%
상위 5%벤치마크보다 연 9.9%p 앞섰습니다
내 위치상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2018년 8월 상장 — 10년 미만
벤치마크 비교 지표 계산 중…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고위험
2~3배 레버리지 상품이라 구조상 변동이 매우 커요. 오래 들고 있으면 기대와 다르게 원금이 깎일 수 있어 단기 매매에 적합해요.
⚡ 레버리지 ETF — 높은 Beta·변동성은 설계 결과
Beta가 2 이상, 변동성이 기초지수의 2~3배인 것은 설계대로입니다. 아래 "높은 변동성" 표시는 문제라기보다는 상품 자체의 특성입니다. 단, 장기 보유 시 복리 감쇄로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날 수 있습니다.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2.61
시장 +10% 상승 시 +26.1%
시장 -10% 하락 시 -26.1%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3.32%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단기 매매 전용 상품이에요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추천되지 않지만, 단기 트레이딩·헤지 목적에는 적합해요.
⚠️ 2~3배 레버리지 상품이라 장기 보유에 부적합해요. 단기 매매 도구로만 쓰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매우 낮음
부적합
매우 적합
매우 낮음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단기 트레이더 전용
✅ 강점
- 💸저비용 — 연 0.95%
- 📈장기 수익률 Equity - Leveraged / Inverse 상위 5%
- 🎯벤치마크 대비 연 +9.9%p 초과 성과
⚠️ 약점·주의사항
- 🎢레버리지 — 장기 보유 시 복리 감쇄로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날 수 있어요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Equity - Leveraged / Inverse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5/6위
카테고리: Equity - Leveraged / Inverse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FNGO보다 유리, ▼ 표시는 FNGO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MicroSectors FANG+Index 2X Leveraged ETNs | 0.95% | $593M | - | - | +1.66% | +55.52% | |
| ProShares UltraPro QQQ 3x Shares | 0.82% ▲ | $30.1B ▲ | 122 | 0.51% | - | +125.48% ▲ | |
|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ETF | 0.75% ▲ | $14.8B ▲ | 43 | 0.07% | - | +894.69% ▲ | |
| ProShares Ultra QQQ 2x Shares | 0.95% | $11.7B ▲ | 122 | 0.15% | - | +79.77% ▲ | |
| ProShares Ultra S&P500 2x Shares | 0.87% ▲ | $7.2B ▲ | 523 | 0.69% | - | +55.74% ▲ | |
| Direxion Daily S&P 500 Bull 3X ETF | 0.84% ▲ | $5.8B ▲ | 517 | 0.62% | - | +87.17% ▲ |
AUM 내림차순 정렬 · ▲ FNGO보다 유리 · ▼ FNGO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FNGO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3 · 인버스 1 · 커버드콜 3)
FNGO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FNGO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3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1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3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