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L
PGIM Corporate Bond 10+ Year ETF
4월 24일 3:33 PM ET (한국 4/25 04:33)
$49.51
-0.35 ▼ -0.71%
총보수비율
0.25%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75M
약 1023억원
보유종목
165개
배당수익률
3.94%
운용 방식
Active
| Category | Bonds - Corporate | Asset Type | Bonds | Return% 1Y | - | Total Holdings | 165 | Perf Week | -1.32% |
| ETF Type | US Bonds | Active/Passive | Active | Return% 3Y | - | AUM | $75M | Perf Month | 0.53% |
| Expense | 0.25% | NAV | $49.78 | Return% 5Y | - | 52W High | -5.78% | Perf Quarter | -2.4% |
| Dividend TTM | $1.95 (3.94%) | Div Gr. 3/5Y | - | Return% 10Y | - | 52W Low | 1.5% | Perf Half Y | -5.61% |
| Flows% 1M | - | Flows% YTD | - | Return% SI | 3.88% | Volatility(W/M) | 0.02% 0.01% | Perf YTD | -1.71% |
| SMA20 | -0.9% | SMA50 | -1.33% | SMA200 | -2.32% | RSI (14) | 41.27 | Beta | - |
| IPO | 2025/8/1 | Prev Close | $49.86 | Perf Year | - | Avg Volume | 0.00M | Price | $49.51 |
PGIM Corporate Bond 10+ Year ETF (PCL) 투자 분석
ETF 개요
PGIM Corporate Bond 10+ Year ETF · Bonds - Corporate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25년 상장, 1년 운영 중.
PGIM Corporate Bond 10+ Year ETF는 경상 수익과 자본 증식의 조합을 통한 총수익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순자산의 최소 80%를 기업들이 발행한 다양한 만기의 채무 증권에 투자합니다.
U.S.fixed-incomebondscorporate-bonds
- 규모
- $0M 약 1023억원
- 운용사
- PGIM
- 운용 방식
- 액티브 (운용사 재량)
- 상장일
- 2025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평균 수준의 운용보수 — 연 0.25%
Bonds - Corporate 카테고리 내 평균권.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평균권0.25%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25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4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290,000원
보수율 0.29%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4,548,124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4.7%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VCIT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ETF
0.03%
연 -0.22%p
VCSH
Vanguard Short-Term Corporate Bond ETF
0.03%
연 -0.22%p
SCHI
Schwab 5-10 Year Corporate Bond ETF
0.03%
연 -0.22%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이 ETF는 상장 기간이 짧거나 아직 공시된 수익률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1년 이상 운용된 ETF를 참고해 주세요.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상위 5%±0.01%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5.1%
2025-08-05 최악 -5%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09
부진 — 무위험 수익에도 못 미침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3.94%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
지급 주기
불규칙
2월 · 3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
2021
—
2022
—
2023
—
2024
$1.27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8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3-31
$0.233
—
3.94%
2026-03-02
$0.210
—
3.37%
2026-02-02
$0.238
—
2.99%
2025-12-30
$0.361
—
2.51%
2025-12-01
$0.224
—
1.78%
2025-11-03
$0.231
—
1.34%
2025-10-01
$0.223
—
0.88%
2025-09-02
$0.230
—
0.46%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3,332,054원
5년 누적 (세후) 16,660,271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0%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적합
매우 낮음
매우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 🛡️변동성이 매우 낮아요
⚠️ 약점·주의사항
특별한 약점이 보이지 않아요.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145개
상위 10개 비중
23.1%
최대 단일 종목
3.13%
집중도(HHI)
122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Financial 16.7%
Energy 8.6%
Healthcare 7.7%
Communication Services 7.0%
Industrials 4.0%
Technology 4.0%
Consumer Cyclical 1.2%
Basic Materials 1.0%
Real Estate 0.5%
Utilities 0.5%
Consumer Defensive 0.4%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23.1%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Corporate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5/6위
카테고리: Bonds - Corporate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PCL보다 유리, ▼ 표시는 PCL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PGIM Corporate Bond 10+ Year ETF | 0.25% | $75M | 165 | 3.94% | -1.71% | - | |
| iShares iBoxx USD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 | 0.14% ▲ | $31.0B ▲ | 3117 | 4.55% ▲ | - | +0.22% | |
| iShares Broad USD High Yield Corporate Bond ETF | 0.08% ▲ | $26.1B ▲ | 1904 | 6.87% ▲ | - | +0.73% | |
| iShares iBoxx USD High Yield Corporate Bond ETF | 0.49% ▼ | $17.2B ▲ | 1324 | 5.82% ▲ | - | +1.40% | |
| iShares Broad USD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 | 0.04% ▲ | $17.0B ▲ | 11346 | 4.69% ▲ | - | +0.37% | |
| State Street SPDR Portfolio High Yield Bond ETF | 0.05% ▲ | $10.5B ▲ | 1935 | 7.30% ▲ | - | +0.51% |
AUM 내림차순 정렬 · ▲ PCL보다 유리 · ▼ PCL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PCL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PCL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PCL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2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3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2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