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JP
Franklin FTSE Japan ETF
4월 30일 11:15 AM ET (한국 5/1 24:15)
$37.11
-0.37 ▼ -0.99%
총보수비율
0.09%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3.5B
약 5조원
보유종목
482개
배당수익률
4.78%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 Asset Type | Equities (Stocks) | Return% 1Y | 30.2% | Total Holdings | 482 | Perf Week | -1.09% |
| ETF Type | Global Ex. US Equitie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17.81% | AUM | $3.5B | Perf Month | 6.21% |
| Expense | 0.09% | NAV | $37.82 | Return% 5Y | 7.98% | 52W High | -7.72% | Perf Quarter | 2.15% |
| Dividend TTM | $1.77 (4.78%) | Div Gr. 3/5Y | 56.82% 31.51% | Return% 10Y | - | 52W Low | 22.64% | Perf Half Y | 3.54% |
| Flows% 1M | 11.47% | Flows% YTD | 26.3% | Return% SI | 7.22% | Volatility(W/M) | 0.96% 1.31% | Perf YTD | 7.72% |
| SMA20 | -1.24% | SMA50 | -0.44% | SMA200 | 4.32% | RSI (14) | 47.83 | Beta | 0.64 |
| IPO | 2017/11/6 | Prev Close | $37.48 | Perf Year | 20.25% | Avg Volume | 1.56M | Price | $37.11 |
Franklin FTSE Japan ETF (FLJP) 투자 분석
ETF 개요
Franklin FTSE Japan ETF ·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해외(선진국)형 — 미국 외 선진국 시장 노출
2017년 상장, 9년 운영 중.
Franklin FTSE Japan ETF는 수수료 및 비용 차감 전 기준으로 FTSE Japan RIC Capped 지수(FTSE Japan Capped 지수)의 성과와 밀접하게 일치하는 투자 결과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정상적인 시장 상황에서 자산의 최소 80%를 해당 지수 구성 종목 및 관련 예탁증서에 투자합니다. 이 지수는 일본의 대형 및 중형주 성과를 측정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Japanequitymid-large-cap
- 규모
- $0M 약 5조원
- 운용사
- Franklin Templeton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17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업계 최저 수준 — 연 0.09%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카테고리에서 상위 5%. 1억 원 투자 시 연간 비용은 약 90,000원.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5%0.09%
내 위치상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9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50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590,000원
보수율 0.59%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648,365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7%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0.5%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5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46,796,809원
→
누적 수익
+46,796,809원
연평균 +8.0%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30.20%
평균권가격 +20.25% + 배당 +9.95% = 총 +30.20%/년
벤치마크보다 연 0.5%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17.81% 누적 +63.5%
평균권가격 +12.61% + 배당 +5.20% = 총 +17.81%/년
벤치마크보다 연 3.7%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7.98% 누적 +46.8%
평균권가격 +4.28% + 배당 +3.70% = 총 +7.98%/년
벤치마크보다 연 4.9%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2017년 11월 상장 — 10년 미만
9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7-11-06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FLJP · 주가만 FLJP · 주가 + 누적배당 FLJP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FLJP S&P 500 (SPY)
+40%
0%
−4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앞섬 (6.9% vs 4.4%)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82%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저위험
시장 평균보다 덜 흔들리는 편이에요. 꾸준히 보유하기에 부담이 적어요.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0.64
시장 +10% 상승 시 +6.4%
시장 -10% 하락 시 -6.4%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1.31%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32.5%
2017-11-06 최악 -31%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23
미흡 — 리스크 대비 수익 낮음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6.8%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배당 지급형 ETF — 연 4.78%
꾸준한 배당 인컴을 제공하는 ETF. 5년 배당 성장률 +31.5%.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반기배당
6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03
2017
$0.34 +1196.2%
2018
$0.59 +75.7%
2019
$0.45 -23.8%
2020
$0.71 +56.3%
2021
$0.46 -34.8%
2022
$0.84 +82.4%
2023
$1.30 +55.4%
2024
$1.77 +36.0%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7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5-12-19
$1.52
—
5.96%
2025-06-20
$0.254
—
5.06%
2024-12-20
$0.277
—
4.62%
2024-06-21
$1.03
—
5.41%
2023-12-15
$0.478
—
3.84%
2023-06-16
$0.361
—
2.98%
2022-12-16
$0.205
—
1.91%
2022-06-17
$0.255
—
2.46%
2021-12-13
$0.311
—
3.22%
2021-06-10
$0.394
—
2.79%
2020-12-30
$0.240
—
1.52%
2020-06-11
$0.211
—
2.10%
2019-12-11
$0.298
—
3.15%
2019-06-11
$0.294
—
2.64%
2018-12-20
$0.237
—
1.60%
2018-06-20
$0.100
—
0.48%
2017-12-20
$0.026
—
0.10%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4,035,085원
5년 누적 (세후) 37,567,312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31.51%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적합
낮음
낮음
보통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글로벌 분산 투자자
✅ 강점
- 💸운용보수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상위 5% — 연 0.09%
⚠️ 약점·주의사항
- 🎯벤치마크 대비 연 -4.9%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10개 종목에 넓게 분산
개별 종목 리스크가 분산되어 있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10개
상위 10개 비중
1.0%
최대 단일 종목
0.32%
집중도(HHI)
0
낮음 (분산)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1.0%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1 - Franklin Institutional US Government Money Market Fund 0.32%
#2 - Kirin Holdings Co Ltd 0.22%
#3 - TOPPAN Holdings Inc 0.13%
#4 - Toyo Suisan Kaisha Ltd 0.10%
#5 - Brother Industries Ltd 0.09%
#6 - Nikon Corp 0.06%
#7 - Yamazaki Baking Co Ltd 0.05%
#8 - Nifco Inc/Japan 0.04%
#9 - Hino Motors Ltd 0.01%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4/6위 · 보수율 1/6위
카테고리: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FLJP보다 유리, ▼ 표시는 FLJP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Franklin FTSE Japan ETF | 0.09% | $3.5B | 482 | 4.78% | +7.72% | +20.25% | |
|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 0.59% ▼ | $20.9B ▲ | 88 | 1.32% ▼ | - | +174.44% ▲ | |
| iShares MSCI Japan ETF | 0.49% ▼ | $20.5B ▲ | 187 | 4.02% ▼ | - | +20.76% ▲ | |
| JPMorgan BetaBuilders Japan ETF | 0.19% ▼ | $16.2B ▲ | 186 | 5.01% ▲ | - | +19.63% ▼ | |
| Franklin FTSE South Korea ETF | 0.09% | $758M ▼ | 162 | 2.47% ▼ | - | +162.44% ▲ | |
| iShares Currency Hedged MSCI Japan ETF | 0.49% ▼ | $753M ▼ | 14 | 4.10% ▼ | - | +40.58% ▲ |
AUM 내림차순 정렬 · ▲ FLJP보다 유리 · ▼ FLJP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FLJP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2종 (레버리지 1 · 인버스 1)
FLJP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FLJP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1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1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