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LD
iShares Yield Optimized Bond ETF
4월 29일 4:00 PM ET (한국 4/30 05:00)
$22.60
-0.07 ▼ -0.31%
🌙 4월 29일 6:29 PM ET (한국 4/30 07:29)
$22.60
+0.00 +0.00%
총보수비율
0.13%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388M
약 5311억원
보유종목
13개
배당수익률
5.35%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Bonds - Broad Market | Asset Type | Bonds | Return% 1Y | 7.24% | Total Holdings | 13 | Perf Week | -0.62% |
| ETF Type | US Bond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6.44% | AUM | $388M | Perf Month | 0.85% |
| Expense | 0.13% | NAV | $22.67 | Return% 5Y | 2.23% | 52W High | -2.33% | Perf Quarter | -1.27% |
| Dividend TTM | $1.21 (5.35%) | Div Gr. 3/5Y | 18.11% 8.4% | Return% 10Y | 3.06% | 52W Low | 2.49% | Perf Half Y | -2.08% |
| Flows% 1M | 2.09% | Flows% YTD | 27.86% | Return% SI | 2.95% | Volatility(W/M) | 0.24% 0.36% | Perf YTD | -0.77% |
| SMA20 | -0.25% | SMA50 | -0.35% | SMA200 | -0.78% | RSI (14) | 45.7 | Beta | 0.27 |
| IPO | 2014/4/24 | Prev Close | $22.67 | Perf Year | 0.89% | Avg Volume | 0.11M | Price | $22.6 |
iShares Yield Optimized Bond ETF (BYLD) 투자 분석
ETF 개요
iShares Yield Optimized Bond ETF · Bonds - Broad Market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14년 상장, 12년 운영 중.
iShares Yield Optimized Bond ETF는 Morningstar U.S. Bond Market Yield-Optimized Index℠의 투자 성과를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자산의 80% 이상을 기초 지수 구성 종목 및 이와 실질적으로 동일한 경제적 특성을 가진 TBA에 투자합니다. 기초 지수는 장기 자본 증식을 유지하면서 현재 수익을 제공하도록 광범위하게 분산된 채권 지수입니다.
U.S.fixed-incomebonds
- 규모
- $0M 약 5311억원
- 운용사
- iShares (BlackRock)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14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저비용 ETF — 연 0.13%
Bonds - Broad Market 내 상위 25%. 1억 원 투자 시 약 130,000원/년.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25%0.13%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13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23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360,000원
보수율 0.36%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2,376,972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2.5%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BND
Vanguard Total Bond Market ETF
0.03%
연 -0.10%p
AGG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ETF
0.03%
연 -0.10%p
BSV
Vanguard Short-Term Bond ETF
0.03%
연 -0.10%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Bonds - Broad Market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23.5%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10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35,176,557원
→
누적 수익
+35,176,557원
연평균 +3.1%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7.24%
상위 25%가격 +0.89% + 배당 +6.35% = 총 +7.24%/년
벤치마크보다 연 23.5%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6.44% 누적 +20.6%
상위 25%가격 +0.79% + 배당 +5.65% = 총 +6.44%/년
벤치마크보다 연 15.1%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2.23% 누적 +11.7%
평균권가격 -2.07% + 배당 +4.30% = 총 +2.23%/년
벤치마크보다 연 10.6%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연평균 +3.06% 누적 +35.2%
상위 25%가격 -0.96% + 배당 +4.02% = 총 +3.06%/년
벤치마크보다 연 11.8%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6-05-02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BYLD · 주가만 BYLD · 주가 + 누적배당 BYLD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BYLD S&P 500 (SPY)
+40%
0%
−4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 주식 벤치마크(SPY)는 자산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뒤짐 (0.5% vs 4.4%)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 자산 종류가 다른 SPY와의 승률은 참고용입니다.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14%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 채권은 주식 하락과 음의 상관관계인 경우가 많아 이 지표 해석이 제한적.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0.27
시장 +10% 상승 시 +2.7%
시장 -10% 하락 시 -2.7%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하위 25%±0.36%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14.8%
2015-05-04 최악 -14%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02
부진 — 무위험 수익에도 못 미침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2.1%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5.35%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5년 배당 성장률 +8.4%.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월배당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77 +4.0%
2016
$0.81 +4.0%
2017
$1.00 +23.9%
2018
$0.94 -5.3%
2019
$0.88 -6.6%
2020
$0.54 -38.2%
2021
$0.74 +34.9%
2022
$1.08 +46.7%
2023
$1.18 +9.3%
2024
$1.21 +2.8%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42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02
$0.103
—
5.83%
2026-03-03
$0.097
—
5.72%
2026-02-03
$0.104
—
5.77%
2025-12-23
$0.101
—
5.32%
2025-12-02
$0.100
—
5.76%
2025-11-04
$0.102
—
5.78%
2025-10-02
$0.100
—
5.75%
2025-09-03
$0.102
—
5.82%
2025-08-04
$0.101
—
5.38%
2025-07-02
$0.099
—
5.86%
2025-06-03
$0.101
—
5.97%
2025-05-02
$0.100
—
5.94%
2025-04-02
$0.100
—
5.84%
2025-03-04
$0.098
—
5.77%
2025-02-04
$0.107
—
5.38%
2024-12-20
$0.104
—
5.70%
2024-12-03
$0.100
—
5.56%
2024-11-04
$0.104
—
5.15%
2024-10-02
$0.100
—
5.37%
2024-09-04
$0.103
—
5.36%
2024-08-02
$0.100
—
4.93%
2024-07-02
$0.104
—
5.35%
2024-06-04
$0.105
—
4.84%
2024-05-02
$0.091
—
4.78%
2024-04-02
$0.092
—
5.03%
2024-03-04
$0.089
—
4.60%
2024-02-02
$0.086
—
5.20%
2023-12-22
$0.086
—
5.14%
2023-12-04
$0.094
—
4.86%
2023-11-02
$0.083
—
5.19%
2023-10-03
$0.090
—
5.17%
2023-09-05
$0.090
—
4.61%
2023-08-02
$0.084
—
4.72%
2023-07-05
$0.083
—
4.60%
2023-06-02
$0.082
—
4.47%
2023-05-02
$0.075
—
4.33%
2023-04-04
$0.080
—
4.23%
2023-03-02
$0.162
—
4.19%
2023-02-02
$0.069
—
3.61%
2022-12-23
$0.072
—
3.53%
2022-12-02
$0.070
—
3.34%
2022-11-02
$0.064
—
3.31%
2022-10-04
$0.066
—
3.16%
2022-09-02
$0.061
—
3.00%
2022-08-02
$0.058
—
2.86%
2022-07-05
$0.060
—
2.64%
2022-06-02
$0.056
—
2.72%
2022-05-03
$0.057
—
2.73%
2022-04-04
$0.058
—
2.60%
2022-03-02
$0.054
—
2.52%
2022-02-02
$0.059
—
2.47%
2021-12-23
$0.035
—
2.57%
2021-12-02
$0.036
—
2.95%
2021-11-02
$0.039
—
3.05%
2021-10-04
$0.041
—
2.88%
2021-09-02
$0.045
—
3.13%
2021-08-03
$0.045
—
3.16%
2021-07-02
$0.046
—
3.24%
2021-06-02
$0.048
—
3.32%
2021-05-04
$0.051
—
3.43%
2021-04-05
$0.053
—
3.25%
2021-03-02
$0.051
—
3.61%
2021-02-02
$0.055
—
3.66%
2020-12-24
$0.098
—
3.42%
2020-12-02
$0.128
—
3.59%
2020-11-03
$0.061
—
3.39%
2020-10-02
$0.059
—
3.15%
2020-09-02
$0.054
—
3.48%
2020-08-04
$0.056
—
3.28%
2020-07-02
$0.059
—
3.42%
2020-06-02
$0.061
—
3.83%
2020-05-04
$0.075
—
3.67%
2020-04-02
$0.079
—
3.81%
2020-03-03
$0.075
—
3.85%
2020-02-04
$0.077
—
3.94%
2019-12-24
$0.061
—
4.14%
2019-12-03
$0.076
—
4.27%
2019-11-04
$0.077
—
3.97%
2019-10-02
$0.076
—
4.37%
2019-09-04
$0.080
—
4.35%
2019-08-02
$0.080
—
4.41%
2019-07-02
$0.083
—
4.42%
2019-06-04
$0.080
—
4.50%
2019-05-02
$0.080
—
4.51%
2019-04-02
$0.076
—
4.50%
2019-03-04
$0.084
—
4.25%
2019-02-04
$0.091
—
4.22%
2018-12-28
$0.118
—
4.44%
2018-12-04
$0.089
—
4.24%
2018-11-02
$0.093
—
4.15%
2018-10-02
$0.084
—
3.98%
2018-09-05
$0.082
—
3.92%
2018-08-02
$0.079
—
3.85%
2018-07-03
$0.078
—
3.84%
2018-06-04
$0.082
—
3.52%
2018-05-02
$0.075
—
3.74%
2018-04-03
$0.076
—
3.69%
2018-03-02
$0.073
—
3.65%
2018-02-02
$0.068
—
3.55%
2017-12-28
$0.050
—
3.57%
2017-12-04
$0.073
—
3.37%
2017-11-02
$0.069
—
3.61%
2017-10-03
$0.069
—
3.57%
2017-09-06
$0.069
—
3.29%
2017-08-02
$0.069
—
3.50%
2017-07-06
$0.074
—
3.52%
2017-06-02
$0.073
—
3.44%
2017-05-02
$0.064
—
3.42%
2017-04-04
$0.071
—
3.43%
2017-03-02
$0.067
—
3.42%
2017-02-02
$0.057
—
3.15%
2016-12-28
$0.088
—
3.15%
2016-12-02
$0.072
—
3.31%
2016-11-02
$0.062
—
3.50%
2016-10-04
$0.062
—
3.22%
2016-09-02
$0.060
—
3.24%
2016-08-02
$0.061
—
3.29%
2016-07-06
$0.064
—
3.04%
2016-06-02
$0.062
—
3.10%
2016-05-03
$0.062
—
3.33%
2016-04-04
$0.063
—
3.10%
2016-03-02
$0.065
—
3.35%
2016-02-02
$0.053
—
3.30%
2015-12-28
$0.130
—
3.08%
2015-12-02
$0.062
—
3.19%
2015-11-03
$0.067
—
3.12%
2015-10-02
$0.068
—
3.10%
2015-08-04
$0.068
—
3.24%
2015-07-02
$0.067
—
3.19%
2015-06-02
$0.062
—
3.25%
2015-05-04
$0.060
—
2.99%
2015-04-02
$0.059
—
2.74%
2015-03-03
$0.053
—
2.51%
2015-02-03
$0.048
—
2.29%
2014-12-26
$0.072
—
2.12%
2014-12-02
$0.096
—
1.83%
2014-11-04
$0.050
—
1.45%
2014-10-02
$0.056
—
1.26%
2014-09-03
$0.057
—
1.03%
2014-08-04
$0.059
—
0.81%
2014-07-02
$0.053
—
0.57%
2014-06-03
$0.091
—
0.36%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4,529,469원
5년 누적 (세후) 26,785,347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8.4%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낮음
매우 적합
매우 낮음
매우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 💸저비용 — 연 0.13%
⚠️ 약점·주의사항
- ⚠️변동성이 평균보다 큽니다
- 🎯벤치마크 대비 연 -10.6%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13개
상위 10개 비중
103.5%
최대 단일 종목
20.11%
집중도(HHI)
1225
보통
⚠️ 소수 종목·섹터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종목/섹터가 흔들리면 ETF 전체가 크게 영향을 받아요.
🥧 섹터 비중
Financial 64.3%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103.5%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3/6위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BYLD보다 유리, ▼ 표시는 BYLD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iShares Yield Optimized Bond ETF | 0.13% | $388M | 13 | 5.35% | -0.77% | +0.89% | |
|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Bond ETF | 0.07% ▲ | $78.4B ▲ | 6734 | 4.48% ▼ | - | -3.18% ▼ | |
| iShares Core Universal USD Bond ETF | 0.06% ▲ | $36.6B ▲ | 17800 | 4.24% ▼ | - | +0.07% ▼ | |
| iShares Flexible Income Active ETF | 0.4% ▼ | $16.8B ▲ | 4673 | 5.60% ▲ | - | +0.14% ▼ | |
| PIMCO Multisector Bond Active ETF | 0.64% ▼ | $13.0B ▲ | 2266 | 5.87% ▲ | - | +1.21% ▲ | |
| JPMorgan Core Plus Bond ETF | 0.38% ▼ | $11.4B ▲ | 2639 | 4.95% ▼ | - | -0.13% ▼ |
AUM 내림차순 정렬 · ▲ BYLD보다 유리 · ▼ BYLD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BYLD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BYLD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BYLD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2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3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2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