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인프라와 태양광 ETF 투자 성격 비교
- 1Global X는 2013년에 MLP 에너지 인프라 ETF를 출시했다.
- 2Invesco는 2008년에 태양광 ETF를 출시했다.
- 3Global X의 비용 비율은 0.45%로 투자자 1,000달러당 연간 절감액 2.50달러를 제공한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Global X는 에너지 인프라 상품을, Invesco는 태양광 상품을 각각 내놓았어요. Global X는 비용이 0.45퍼센트로 1,000달러를 투자하면 매년 2.50달러를 아낄 수 있어요.
출처 The Motley Fool 외 1곳 · 원문 보기 ↗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