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더 모건($KMI)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주당순이익 예상 상회, 가이던스 상향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조정 EPS 0.35달러, 보통주 귀속 순이익 7.64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21%, 22% 성장
54억 달러를 추가해 사상 최대, 천연가스 부문은 132억 달러
순부채/조정 상각 전 영업이익 3.5배로 목표 범위 하단
천연가스 사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증가와 전력 수요 확대의 수혜를 봤습니다. 확장 잔고의 75% 이상이 발전과 지역 배급회사 수요를 뒷받침합니다.
아쉬운 점
총 정제품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3% 줄었습니다
바켄(Bakken) 지역 집하량 감소와 더블에이치(Double H) 파이프라인 전환 영향
제품 파이프라인 부문에 1.38억 달러 비용이 반영됐습니다
제품 파이프라인 부문은 상품 가격 상승의 호재를 법률·환경 관련 비용이 상쇄했습니다. 원유·콘덴세이트 물량은 바켄 지역 집하량 감소와 더블에이치 파이프라인의 천연가스액 전환으로 줄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우리의 기록적인 실적은 오랜 사업 모델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위치한 자산 네트워크와 재무 건전성이 높은 고객들과의 장기 요금제 계약 포트폴리오를 갖춰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Richard D. Kinder, Executive Chairman올해 내내 우리는 양질의 자본 프로젝트를 내부 자금으로 조달하면서 영업 현금흐름 50억 달러와 자본지출·배당 차감 후 잉여현금흐름 2억 3,000만 달러를 창출했습니다.
Kim Dang, Chief Executive Officer리처드 D. 킨더(Richard D. Kinder) 이사회 의장은 사상 최대 실적이 전략적 자산 네트워크와 장기 요금제 계약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킴 당(Kim Dang) 최고경영자는 확장 프로젝트 잔고를 사상 최대인 144억 달러로 늘리며 성장 투자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발표 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했습니다. 사상 최대 실적과 예산을 웃도는 연간 전망, 사상 최대 확장 프로젝트 잔고가 함께 발표됐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킨더 모건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올해 좋은 실적에는 겨울 한파, 계약 해지 보상, 유리한 가스 가격차처럼 다시 반복되기 어려운 일회성 이익이 섞여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올해만큼 좋은 성적을 내기 어려울 수 있어요.
2026년은 이런 일회성 항목들이 있어서 재현하기 어려운 해가 될 것이지만, 우리의 근본 사업들은 모두 여전히 매우 탄탄합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반복되기 어려운 일회성 이익이 실적에 섞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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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ecause it has some of these items, is going to be a difficult year to replicate, but the underlying business here, all of our underlying businesses here remain very strong.
새로 짓는 시설들이 해마다 고르게 완공되는 게 아니라서, 회사의 성장 속도가 매년 똑같지 않을 수 있어요. 어떤 해에는 이익 증가가 잠시 더딘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프로젝트들이 해마다 고르게 가동되지 않기 때문에, 성장이 매년 똑같이 균일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은 사실입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새 시설이 해마다 고르게 완공되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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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true that because those projects do not come on evenly over all the years, the growth is not going to be even every single year.
사우스이스트 커넥터는 이미 확정된 계약에 더해, 관심을 보인 고객이 추가로 합류하면 규모를 더 키울 수 있어요. 회사는 아직 계약을 끝내지 않은 고객들과 계속 협상하고 있어서, 사업 규모가 더 커질 여지가 있어요.
오픈 시즌(고객 모집 기간)에 관심을 보인 다른 고객들이 있어서 지금 계약 조건을 협상 중이고, 이들이 나중에 합류하면 프로젝트 규모를 키우게 될 거예요.
UST가 호재로 본 이유고객이 더 붙으면 규모를 키울 여지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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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other customers that came in during the open season that are interested, that we're working with on PAs, and they may come in later, and that would cause us to scale the project.
큰 프로젝트를 하나 확정하면 다른 구간에서 막히는 지점이 생기고, 그걸 풀기 위한 새 프로젝트가 또 생긴다고 해요. 그래서 지금 확정한 사업들이 앞으로 추가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이에요.
이번 프로젝트를 계약으로 확정하면서 다른 구간에서 병목이 생길 것이고, 그걸 풀기 위해 더 많은 프로젝트를 추가로 하게 될 거예요.
UST가 호재로 본 이유큰 수주가 또 다른 수주로 이어지는 구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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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result of getting these signed up, this project signed up, it will create bottlenecks in other places that we will have to alleviate that will lead to more projects.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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