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R

SBAR

Simplify Barrier Income ETF
4월 29일 3:59 PM ET (한국 4/30 04:59)
$25.39
+0.03 ▲ +0.12%
🌙 4월 29일 6:16 PM ET (한국 4/30 07:16)
$25.39
+0.00 +0.00%
시황 · 실적발표 · 매수매도 신호,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 🔔 구독
총보수비율
0.75%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290M
약 3970억원
보유종목
52개
배당수익률
11.77%
운용 방식
Active
Category Bonds - Treasury & GovernmentAsset Type BondsReturn% 1Y 13.17%Total Holdings 52Perf Week -0.18%
ETF Type US BondsActive/Passive ActiveReturn% 3Y -AUM $290MPerf Month 5.51%
Expense 0.75%NAV $25.31Return% 5Y -52W High -4.86%Perf Quarter -1.84%
Dividend TTM $2.99 (11.77%)Div Gr. 3/5Y -Return% 10Y -52W Low 5.69%Perf Half Y -3.68%
Flows% 1M 7.12%Flows% YTD 67.19%Return% SI 14.31%Volatility(W/M) 0.76% 0.77%Perf YTD -1.99%
SMA20 1.34%SMA50 1.47%SMA200 -1.26%RSI (14) 59.39Beta 0.51
IPO 2025/4/15Prev Close $25.36Perf Year 0.17%Avg Volume 0.18MPrice $25.39

📊 Simplify Barrier Income ETF (SBAR) 투자 분석

ETF 개요

Simplify Barrier Income ETF · Bonds - Treasury & Government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25년 상장, 1년 운영 중.

Simplify Barrier Income ETF는 월간 수익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미국 국채나 관련 채권형 ETF를 통한 이자 수익 전략과 함께, 외가(OTM) 풋 스프레드 옵션 전략(배리어 전략)을 활용하여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액티브 운용 방식의 비분산형(Non-diversified) 펀드입니다.

U.S.fixed-incomebondsETFs
규모
$0M 약 3970억원
운용사
Simplify
운용 방식
액티브 (운용사 재량)
상장일
2025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비용이 다소 높은 편 — 연 0.75%
Bonds - Treasury & Government 중앙값 대비 높은 운용보수. 유사 ETF와 비교 권장.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하위 25%
0.75%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75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600,000원 추가 부담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150,000원
보수율 0.15%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3,361,559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3.8%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벤치마크(SPY) 대비 1년 -17.6%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1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13,170,000원
누적 수익
+13,170,000원
연평균 +13.2%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13.17%
상위 5%
가격 +0.17% + 배당 +13.00% = 총 +13.17%/년
벤치마크보다 연 17.6%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상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2025년 4월 상장 — 3년 미만
5년
2021.04 ~ 2026.04
2025년 4월 상장 — 5년 미만
10년
2016.04 ~ 2026.04
2025년 4월 상장 — 10년 미만
1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25-04-15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SBAR · 주가만 SBAR · 주가 + 누적배당 SBAR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00
1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SBAR S&P 500 (SPY)
+40%
0%
−40%
+14%
2025
-0%
2026 YTD
💡 주식 벤치마크(SPY)는 자산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완성된 연도 1년 — 3년 이상 데이터가 쌓이면 승률 판정이 표시됩니다.
2025
2026 YTD
💡 자산 종류가 다른 SPY와의 승률은 참고용입니다.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 54%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 채권은 주식 하락과 음의 상관관계인 경우가 많아 이 지표 해석이 제한적.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Beta (시장 민감도)
하위 25%
0.51
시장 +10% 상승 시 +5.1%
시장 -10% 하락 시 -5.1%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하위 25%
±0.77%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5.3%
낙폭 기간: 2개월
2026-01-27 → 2026-03-30
약 18일 만에 회복
2025-04-15 최악 -5%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1.03
우수 — 리스크 대비 수익 양호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11.77%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ℹ️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
지급 주기
월배당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총 이력 2025~2026 (12건)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2021
2022
2023
2024
$2.24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2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27
$0.250
12.84%
2026-03-26
$0.250
12.30%
2026-02-24
$0.250
10.81%
2026-01-27
$0.280
9.63%
2025-12-23
$0.280
8.54%
2025-11-21
$0.280
7.72%
2025-10-28
$0.280
6.40%
2025-09-25
$0.280
5.36%
2025-08-26
$0.280
4.31%
2025-07-28
$0.280
3.20%
2025-06-25
$0.280
2.16%
2025-05-27
$0.280
1.08%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9,962,741원
5년 누적 (세후) 49,813,706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0%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요 여러 지표에서 경고 신호가 있어요. 유사 ETF와 비교해 보시길 권해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장기 보유
수년 이상 꾸준히 모아갈 때
낮음
💵
배당 인컴
매월·분기 현금흐름이 목적일 때
매우 적합
단기 트레이딩
며칠~몇 주 단기 방향성 매매
매우 낮음
🧩
포트폴리오 보조
자산 배분·헤지 용도
매우 적합
👤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뚜렷한 강점이 드러나지 않아요.
⚠️ 약점·주의사항
  • 💸운용보수가 다소 높아요 — 연 0.75%
  • ⚠️변동성이 평균보다 큽니다
  • 🎯벤치마크 대비 연 -17.6%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9개
상위 10개 비중
101.0%
최대 단일 종목
26.98%
집중도(HHI)
2007
높음 (집중)
⚠️ 소수 종목·섹터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종목/섹터가 흔들리면 ETF 전체가 크게 영향을 받아요.
🥧 섹터 비중
10%Financial
Financial
9.7%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101.0%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1 BNO BNO TREASURY BILL
26.98%
#2 BNO BNO TREASURY BILL
26.61%
#3 BNO BNO TREASURY BILL
18.80%
#4 BNO BNO TREASURY BILL
10.08%
#5 BNO BNO TREASURY BILL
8.22%
#6 XXV XXV Simplify Ancorato Target 25 Distribution ETF
5.37%
#7 CTAP CTAP Simplify US Equity PLUS Managed Futures Strategy ETF
4.32%
#8 BNO BNO TREASURY BILL
0.67%
#9 CPRI CPRI GOLDMAN SACHS & CO. LLC
0.00%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Treasury & Government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6/6위
카테고리: Bonds - Treasury & Government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SBAR보다 유리, ▼ 표시SBAR보다 불리를 뜻해요.
티커ETF명보수율AUM보유종목배당률YTD1년
SBAR SBAR
Simplify Barrier Income ETF0.75% $290M 5211.77% -1.99% +0.17%
iShares U.S. Treasury Bond ETF0.05% $41.1B 2253.53% - -1.15%
iShares 0-1 Year Treasury Bond ETF0.15% $20.7B 663.92% - -0.05%
iShares J.P. Morgan USD Emerging Markets Bond ETF0.39% $14.5B 6775.07% - +5.41%
Alpha Architect 1-3 Month Box ETF0.19% $11.4B 9- - +4.16%
Goldman Sachs Access Treasury 0-1 Year ETF0.12% $7.5B 513.85% - -0.01%
AUM 내림차순 정렬 · ▲ SBAR보다 유리 · ▼ SBAR보다 불리
📊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시장을 한눈에 프리마켓·정규장·애프터 실시간 시세, 스크리너, 히트맵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SBAR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SBAR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SBAR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
ETF 센터에서 더 깊이 분석 ETF 중복·섹터노출·X-Ray 분석 도구 모음
시황 · 실적발표 · 매수매도 신호,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 🔔 구독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