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A

NUSA

Nuveen ESG 1-5 Year U.S. Aggregate Bond ETF
4월 29일 3:59 PM ET (한국 4/30 04:59)
$23.24
-0.03 ▼ -0.13%
🌙 4월 29일 6:22 PM ET (한국 4/30 07:22)
$23.24
+0.00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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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보수비율
0.15%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34M
약 462억원
보유종목
323개
배당수익률
3.82%
운용 방식
Passive
Category Bonds - Broad MarketAsset Type BondsReturn% 1Y 3.74%Total Holdings 323Perf Week -0.23%
ETF Type US BondsActive/Passive PassiveReturn% 3Y 4.34%AUM $34MPerf Month -
Expense 0.15%NAV $23.28Return% 5Y 1.57%52W High -1.37%Perf Quarter -0.66%
Dividend TTM $0.89 (3.82%)Div Gr. 3/5Y 17.38% 6.93%Return% 10Y -52W Low 0.61%Perf Half Y -1.11%
Flows% 1M -Flows% YTD -Return% SI 2.2%Volatility(W/M) 0.09% 0.11%Perf YTD -0.62%
SMA20 -0.13%SMA50 -0.34%SMA200 -0.6%RSI (14) 44.09Beta 0.1
IPO 2017/4/3Prev Close $23.27Perf Year -0.56%Avg Volume 0.01MPrice $23.24

📊 Nuveen ESG 1-5 Year U.S. Aggregate Bond ETF (NUSA) 투자 분석

ETF 개요

Nuveen ESG 1-5 Year U.S. Aggregate Bond ETF · Bonds - Broad Market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17년 상장, 9년 운영 중.

Nuveen Enhanced Yield 1-5 Year U.S. Aggregate Bond ETF는 수수료 차감 전 기준으로 ICE BofA Enhanced Yield 1-5 Year U.S. Broad Bond 지수("지수")의 투자 성과를 추종합니다. 평상시 순자산(투자 차입 포함)의 최소 80%를 지수 구성 증권에 투자합니다. 지수는 ICE BofA 1-5 Year U.S. Broad Market 지수의 수정 버전으로 대표되는 1-5년 미국 투자적격 채권 시장을 광범위하게 포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U.S.fixed-incomebondsinvestment-grade
규모
$0M 약 462억원
운용사
Nuveen
운용 방식
패시브 (지수 추종)
상장일
2017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저비용 ETF — 연 0.15%
Bonds - Broad Market 내 상위 25%. 1억 원 투자 시 약 150,000원/년.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상위 25%
0.15%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15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210,000원 절약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360,000원
보수율 0.36%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2,740,357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2.8%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Bonds - Broad Market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27.0%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5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08,100,390원
누적 수익
+8,100,390원
연평균 +1.6%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3.74%
하위 25%
가격 -0.56% + 배당 +4.30% = 총 +3.74%/년
벤치마크보다 연 27.0%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4.34% 누적 +13.6%
하위 25%
가격 +0.29% + 배당 +4.05% = 총 +4.34%/년
벤치마크보다 연 17.2%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1.57% 누적 +8.1%
평균권
가격 -1.64% + 배당 +3.21% = 총 +1.57%/년
벤치마크보다 연 11.3%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2017년 4월 상장 — 10년 미만
9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7-04-03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NUSA · 주가만 NUSA · 주가 + 누적배당 NUSA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NUSA S&P 500 (SPY)
+40%
0%
−40%
+1%
2017
+1%
2018
+6%
2019
+5%
2020
-1%
2021
-6%
2022
+5%
2023
+4%
2024
+6%
2025
+0%
2026 YTD
💡 주식 벤치마크(SPY)는 자산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뒤짐 (0.3% vs 4.4%)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 자산 종류가 다른 SPY와의 승률은 참고용입니다.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 1%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 채권은 주식 하락과 음의 상관관계인 경우가 많아 이 지표 해석이 제한적.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
0.10
시장 +10% 상승 시 +1.0%
시장 -10% 하락 시 -1.0%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상위 25%
±0.11%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9.4%
낙폭 기간: 15개월
2021-08-03 → 2022-10-20
약 1.8년 만에 회복
2017-04-03 최악 -9%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30
부진 — 무위험 수익에도 못 미침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1.4%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3.82%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5년 배당 성장률 +6.9%.
ℹ️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월배당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총 이력 2017~2026 (108건)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44
2017
$0.78 +76.9%
2018
$0.71 -9.1%
2019
$0.64 -9.8%
2020
$0.53 -16.7%
2021
$0.55 +3.7%
2022
$0.82 +47.3%
2023
$0.90 +10.5%
2024
$0.90 -0.6%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08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01
$0.073
4.17%
2026-03-02
$0.069
4.12%
2026-02-02
$0.070
4.14%
2025-12-18
$0.076
4.19%
2025-12-01
$0.075
4.16%
2025-11-03
$0.075
3.85%
2025-10-01
$0.075
4.20%
2025-09-02
$0.078
4.29%
2025-08-01
$0.076
4.28%
2025-07-01
$0.071
4.26%
2025-06-02
$0.078
4.29%
2025-05-01
$0.071
4.25%
2025-04-01
$0.081
4.26%
2025-03-03
$0.071
3.91%
2025-02-03
$0.070
3.94%
2024-12-31
$0.025
3.93%
2024-12-18
$0.057
3.83%
2024-12-02
$0.071
4.00%
2024-11-01
$0.078
4.13%
2024-10-01
$0.082
4.37%
2024-09-03
$0.092
4.05%
2024-08-01
$0.077
4.00%
2024-07-01
$0.067
4.36%
2024-06-03
$0.074
4.07%
2024-05-01
$0.074
3.96%
2024-04-01
$0.069
4.08%
2024-03-01
$0.070
3.76%
2024-02-01
$0.066
3.82%
2023-12-14
$0.102
3.82%
2023-12-01
$0.099
3.64%
2023-11-01
$0.079
3.47%
2023-10-02
$0.072
3.34%
2023-09-01
$0.078
3.21%
2023-08-01
$0.068
3.06%
2023-07-03
$0.077
2.76%
2023-06-01
$0.045
2.79%
2023-05-01
$0.052
2.77%
2023-04-03
$0.052
2.54%
2023-03-01
$0.045
2.70%
2023-02-01
$0.047
2.60%
2022-12-15
$0.062
2.64%
2022-12-01
$0.056
2.55%
2022-11-01
$0.049
2.51%
2022-10-03
$0.049
2.27%
2022-09-01
$0.050
2.40%
2022-08-01
$0.043
2.33%
2022-07-01
$0.048
2.38%
2022-06-01
$0.042
2.36%
2022-05-02
$0.042
2.39%
2022-04-01
$0.040
2.38%
2022-03-01
$0.038
2.34%
2022-02-01
$0.035
2.33%
2021-12-16
$0.049
2.39%
2021-12-01
$0.041
2.39%
2021-11-01
$0.038
2.39%
2021-10-01
$0.045
2.43%
2021-09-01
$0.043
2.45%
2021-08-02
$0.044
2.49%
2021-07-01
$0.049
2.56%
2021-06-01
$0.046
2.56%
2021-05-03
$0.047
2.38%
2021-04-01
$0.048
2.65%
2021-03-01
$0.045
2.67%
2021-02-01
$0.039
2.67%
2020-12-17
$0.058
2.80%
2020-12-01
$0.050
2.87%
2020-11-02
$0.043
2.68%
2020-10-01
$0.053
2.75%
2020-09-01
$0.051
2.99%
2020-08-03
$0.056
2.79%
2020-07-01
$0.061
2.76%
2020-06-01
$0.050
2.94%
2020-05-01
$0.060
2.77%
2020-04-01
$0.054
2.78%
2020-03-02
$0.056
2.74%
2020-02-03
$0.049
2.76%
2019-12-27
$0.073
2.85%
2019-12-02
$0.076
3.06%
2019-11-01
$0.063
3.00%
2019-10-01
$0.055
3.01%
2019-09-03
$0.061
3.28%
2019-08-01
$0.047
3.31%
2019-07-01
$0.048
3.37%
2019-06-03
$0.056
3.19%
2019-05-01
$0.052
3.43%
2019-04-01
$0.056
3.46%
2019-03-01
$0.057
3.47%
2019-02-01
$0.067
3.48%
2018-12-26
$0.062
3.57%
2018-12-03
$0.064
3.33%
2018-11-01
$0.062
3.54%
2018-10-01
$0.065
3.54%
2018-09-13
$0.063
3.27%
2018-09-04
$0.061
2.99%
2018-08-01
$0.063
3.24%
2018-07-02
$0.062
3.23%
2018-06-01
$0.051
2.96%
2018-05-01
$0.060
2.75%
2018-04-02
$0.058
2.49%
2018-03-01
$0.053
2.25%
2018-02-01
$0.058
2.03%
2017-12-26
$0.083
1.78%
2017-12-01
$0.059
1.44%
2017-11-01
$0.060
1.20%
2017-10-02
$0.060
0.96%
2017-09-01
$0.060
0.72%
2017-08-01
$0.060
0.48%
2017-07-03
$0.060
0.24%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3,239,845원
5년 누적 (세후) 18,605,497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6.93%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전반적으로 매력적이에요 주요 지표가 양호하며 일부 약점이 있어도 장점이 우세해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장기 보유
수년 이상 꾸준히 모아갈 때
보통
💵
배당 인컴
매월·분기 현금흐름이 목적일 때
적합
단기 트레이딩
며칠~몇 주 단기 방향성 매매
매우 낮음
🧩
포트폴리오 보조
자산 배분·헤지 용도
매우 적합
👤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 💸저비용 — 연 0.15%
  • 🛡️변동성이 낮은 편이에요
⚠️ 약점·주의사항
  • 🎯벤치마크 대비 연 -11.3%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301개
상위 10개 비중
25.1%
최대 단일 종목
3.49%
집중도(HHI)
119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6%Financial
Financial
5.6%
Technology
2.3%
Healthcare
1.2%
Industrials
1.0%
Communication Services
0.7%
Energy
0.5%
Real Estate
0.5%
Consumer Cyclical
0.5%
Consumer Defensive
0.5%
Utilities
0.4%
Basic Materials
0.3%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25.1%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1 BNO BNO United States Treasury Note/Bond
3.49%
#2 BNO BNO United States Treasury Note/Bond
3.39%
#3 BNO BNO United States Treasury Note/Bond
2.95%
#4 BNO BNO United States Treasury Note/Bond
2.78%
#5 BNO BNO United States Treasury Note/Bond
2.71%
#6 BNO BNO United States Treasury Note/Bond
2.07%
#7 BNO BNO US TREASURY N/B
2.06%
#8 BNO BNO United States Treasury Note/Bond
1.90%
#9 BNO BNO United States Treasury Note/Bond - When Issued
1.89%
#10 BNO BNO US TREASURY N/B
1.89%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3/6위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NUSA보다 유리, ▼ 표시NUSA보다 불리를 뜻해요.
티커ETF명보수율AUM보유종목배당률YTD1년
NUSA NUSA
Nuveen ESG 1-5 Year U.S. Aggregate Bond ETF0.15% $34M 3233.82% -0.62% -0.56%
Vanguard Short-Term Bond ETF0.03% $44.7B 31713.93% - -0.60%
Dimensional Short-Duration Fixed Income ETF0.16% $6.6B 16513.98% - +0.22%
iShares Core 1-5 Year USD Bond ETF0.06% $4.8B 70724.21% - -0.33%
iShares Short Duration Bond Active ETF0.25% $4.3B 15844.49% - -0.49%
Janus Henderson Short Duration Income ETF0.23% $3.2B 3814.85% - +0.12%
AUM 내림차순 정렬 · ▲ NUSA보다 유리 · ▼ NUSA보다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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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NUSA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NUSA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NUSA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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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