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불, 풋라커 출신 프랭크 브래큰 사장 영입
- 1트레이닝 브랜드 노불이 프랭크 브래큰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 2브래큰은 풋라커에서 15년 재직하며 최근 사장을 지냈고 최고상업책임자·최고운영책임자·북미 최고경영자도 역임했다
- 3노불은 임팩트캐피탈 산하로 마이크 레폴이 2023년 7월 지분 인수했고 톰 브래디가 2024년 1월 TB12 합병으로 2대 주주가 됐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풋라커에서 오래 일한 경영진이 노불의 새 사장으로 왔다는 소식이다. 리더십을 보강해 회사 성장을 이끌겠다는 뜻이다.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