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10년물 금리 5.08%로 하락, 나스닥 선물 강세
- 1유가가 배럴당 108달러로 오르며 글로벌 증시가 부진했으나 미국 선물은 상승했다
- 210년물 국채 금리는 5.08%로 최고점 5.3%에서 내렸고 나스닥 선물은 개장 전 크게 올랐다
- 3IG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하락을 건강한 순환매로 봤고 S&P 500은 2주 전 사상 최고였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지난주 기술주가 크게 떨어졌지만 오늘은 국채 금리가 내려오면서 미국 선물이 올랐어요. 한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하락을 큰 변화의 시작이 아니라 건강한 순환으로 봤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