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알버타 주민투표 앞두고 분리 독립 반대 마지막 호소
- 1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알버타 독립 경로를 묻는 월요일 투표를 앞두고 반대 호소를 이어감
- 2알버타는 세계 4위 규모 석유 매장량 보유, 스미스 주총리는 독립 지지가 22%라는 여론조사를 인용
- 3투표는 독립 자체가 아니라 법적 절차를 시작할지 정하는 것이며 카니는 투표율이 결과를 좌우한다고 경고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캐나다 총리가 알버타주 사람들에게 캐나다에 남아 달라고 마지막으로 호소했어요. 이번 투표는 독립 자체가 아니라 독립을 위한 법적 절차를 시작할지 정하는 거예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