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 세대 청년, 총기난사 공포가 규제 찬반을 갈라
- 1연구진이 18~29세 거의 1,700명을 설문해 총기난사 공포와 규제 인식을 조사한다
- 2공포가 클수록 규제를 더 지지하나 젊은 남성·공화당·보수층은 덜 지지한다
- 3다수가 공포를 공유해도 대응은 갈려 총기난사가 반복될수록 분열이 깊어진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청년 거의 1,700명을 설문했더니 총기난사 공포는 공유해도 규제 의견은 갈려요. 남성·공화당·보수층은 공포가 클수록 규제를 덜 지지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