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 노벨상 화해 뒤 다시 전쟁 위기
- 1아비 아머드 에티오피아 총리가 2019년 에리트레아와의 평화로 노벨평화상을 받았으나 동맹이 깨져 전쟁 우려가 커졌다
- 210월 4일 정부 편 무장세력이 티그라이 수도 메켈레에 진입했고, 에티오피아는 에리트레아의 반군 지원을 주장하나 에리트레아는 부인한다
- 3홍해 항구 접근, 나일강 물, 내부 분쟁이 서로를 키울 수 있고 양국 군대가 가까워 확전 위험이 커졌다는 경고가 나온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화해가 깨져서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가 다시 싸울 위기예요. 나라 안 싸움과 항구, 강물 문제가 서로 얽혀 있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