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감사에도 암호화폐 플랫폼 해킹 손실 36.3억 달러
- 1코인게코는 2025년 1월~2026년 7월 암호화폐 플랫폼이 사이버공격과 패스키 도난으로 36.3억 달러 이상 손실했다고 밝혔다.
- 2최대 피해는 바이빗 14억 달러(2025년 2월, 엘리틱은 북한 소행으로 지목)였고 켈프다오 2억 9,200만, 드리프트 프로토콜 2억 8,500만이 뒤따랐다.
- 3도난 자금의 약 88%, 피해 플랫폼의 약 60%가 독립 보안 감사를 마쳤으나 공격은 감사가 통상 다루지 않는 영역을 겨냥했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CNBC 원문 보기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