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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로보택시에 안전요원 탑승 의무화 추진

Fortune ·

  1. 1미니애폴리스 시의원 4명이 자율주행차에 사람 운전자를 안전요원으로 태우는 조례를 발의했다
  2. 2안전요원은 조향·제동·가속 장치에 즉시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최저임금 이상을 받는다
  3. 3공청회는 9월 22일이며 통과되면 내년 10월 시행되고, 웨이모는 이를 사실상의 금지 조치라 비판했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자율주행차가 운행하려면 사람이 함께 타야 한다는 규칙이라, 웨이모 같은 회사는 사람 없이 차를 굴리는 방식을 그대로 쓰기 어려워진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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