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DD ETF, 어떤 상품일까? - 수익률·보수율·구성종목·대안 ETF 총정리
쿼드래틱 디플레이션 ETF(BNDD)는 미국 국채와 금리 스왑 커브 옵션을 함께 담아 저성장·디플레이션 국면을 겨냥하는 액티브 채권 ETF입니다. 장기 금리 하락과 커브 축소에 베팅하는 구조라 향후 금리 전망이 핵심 판단 기준입니다.
쿼드래틱 디플레이션 ETF는 무엇인가요?
미국 국채를 직접 또는 국채 ETF를 통해 보유하면서, 미국 금리 스왑 커브의 형태에 연동된 옵션 전략을 함께 운용하는 액티브 채권 ETF입니다. 저성장·디플레이션·장기 금리 하락·장단기 금리차 축소 국면에서 수익을 추구합니다.
금리 하락과 커브 축소 시나리오에 대비한 위성 자산을 찾는 투자자, 옵션 기반 채권 전략의 손익 구조를 이해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크레인셰어즈가 운용하는 액티브(적극 운용) 운용 방식의 ETF입니다.
쿼드래틱 디플레이션 ETF 어떻게 투자하나요?
| 항목 | 내용 |
|---|---|
| 추적 지수 | 없음 (액티브 운용, 비교지수 미추종) |
| 운용 방식 | 액티브 (국채 + 금리 스왑 커브 옵션) |
| 리밸런싱 주기 | 운용진 재량 (옵션 만기 롤 중심) |
| 배당 주기 | 월 배당 |
| 총보수비율 | 1.02% |
| 운용사 | 크레인셰어즈 |
다양한 만기의 미국 국채를 기초로 보유하고, 여기에 미국 금리 스왑 커브에 연동된 옵션을 얹습니다. 옵션은 롱 옵션·스프레드·버터플라이 형태로 구성해 손실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설계되며, 금리 하락과 커브 평탄화 국면에서 국채 단독 보유보다 큰 반응을 목표로 합니다.
- 국채 보유에 금리 스왑 커브 옵션을 얹은 오버레이 구조
- 디플레이션·저성장 시나리오를 명시적 목표로 삼는 액티브 운용
- 손실을 제한하는 방향의 옵션 조합 설계
쿼드래틱 디플레이션 ETF 규모와 비용 (AUM·운용보수)
운용자산(AUM)은 $66.3M(약 909억원) 규모이며, 총보수비율(Expense Ratio)은 연 1.02%입니다.
국채 부분은 일반 국채 ETF와 비슷하게 움직이지만, 옵션 오버레이 때문에 보수 부담과 손익 패턴이 단순 국채 ETF와 크게 다릅니다. 거래량도 대형 국채 ETF에 비해 얇은 편이라 호가 스프레드 확인이 필요합니다.
쿼드래틱 디플레이션 ETF 성과와 흐름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는 국채 가격 하락과 옵션 가치 감소가 겹쳐 부진하기 쉽고, 반대로 금리 하락·커브 축소 국면에서는 국채 단독 보유보다 큰 폭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구간에서는 옵션 시간가치 소멸이 성과를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
운용 규모는 국채 ETF 카테고리에서 소형에 속합니다. GOVT·SHV·GBIL 같은 대형 국채 상품이 코어 자금을 흡수하는 반면, 본 ETF는 특정 금리 시나리오를 겨냥한 위성 수요에 자금 유출입이 좌우되는 편입니다.
쿼드래틱 디플레이션 ETF 장점과 단점
디플레이션·금리 하락 시나리오에 특화된 노출이 강점이나, 보수 부담과 시나리오 의존도가 단점입니다.
💪 핵심 장점
쿼드래틱 디플레이션 ETF 대안 ETF와 관련 상품
표에 보이는 GOVT 등은 미국 국채 전반을 낮은 보수로 담는 코어 대안이고, SHV·GBIL 등은 초단기 국채로 금리 민감도를 최소화한 현금성 대체재이며, BOXX 등은 옵션 박스 스프레드로 단기 금리 수준을 추종합니다. EMB 등은 신용 위험을 더한 신흥국 채권 노출입니다. 한편 금리 하락에 더 직접적으로 베팅하려면 장기 국채 상품인 TLT·VGLT·EDV 같은 선택지를 고려할 수 있고, 같은 운용사의 금리 변동성 상품인 IVOL 역시 자매 전략으로 함께 검토할 만합니다.
| 종목 | 이름 | 가격 | 등락 | AUM | 총보수 | 배당률 | 1년 |
|---|---|---|---|---|---|---|---|
| iShares U.S. Treasury Bond ETF | $22.61 | +0.2% | $43.7B | 0.05% | 3.6% | -0.1% | |
| iShares 0-1 Year Treasury Bond ETF | $110.21 | +0.0% | $20.8B | 0.15% | 3.78% | -0.0% | |
| iShares J.P. Morgan USD Emerging Markets Bond ETF | $95.76 | +0.2% | $15.0B | 0.39% | 5.08% | +4.6% | |
| Alpha Architect 1-3 Month Box ETF | $117.45 | +0.0% | $12.9B | 0.19% | - | +4.1% | |
| Goldman Sachs Access Treasury 0-1 Year ETF | $100.01 | +0.0% | $7.7B | 0.12% | 3.71% | +0.1% |
| 종목 | 이름 | 비중 | 가격 | 등락 | 시총 | PER | 배당률 |
|---|---|---|---|---|---|---|---|
| Vanguard Long-Term Bond ETF | 0.79% | $67.39 | +0.3% | $0.0M | - | 4.86% |
쿼드래틱 디플레이션 ETF 투자자 체크포인트
본 ETF 투자 전 확인할 항목입니다. 국채 ETF처럼 보이지만 옵션 오버레이가 성과를 좌우하므로, 단순 채권 대체재로 접근하면 기대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 확인 내용 | 현재 상태 |
|---|---|---|
| 💵 보수비율 | 패시브 국채 상품과의 차이 확인 | 다소 높은 편 |
| 📉 금리 시나리오 | 금리 하락·커브 축소 전망과 본인 견해 일치 여부 | 확인 필요 |
| 💧 유동성 | 일거래대금·호가 스프레드 점검 | 제한적 |
| 💱 환율 | 원화 환산 수익률 영향 | 환헤지 미적용 |
금리 상승이나 커브 확대 국면에서는 국채 손실과 옵션 가치 감소가 겹쳐 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가 실현되지 않으면 보수와 시간가치가 누적으로 성과를 깎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디플레이션과 금리 하락에 대비한 위성 자산으로 검토할 만합니다. 코어 국채 노출이 목적이라면 GOVT 등 저보수 상품이 적합하며, 본 ETF는 시나리오에 확신이 있을 때 비중을 제한해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7월 16일 기준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