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프로퍼티 그룹($SPG)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 9% 상회, 연간 전망 상향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스퀘어피트당 기준 최소 임대료 62.75달러, 전년 대비 6.1% 상승
96.5%로 전년 동기 96.4%에서 0.1%포인트 상승
최근 12개월 스퀘어피트당 852달러, 전년 대비 14.8% 증가
임대 수익이 늘고 임차인 매출이 뚜렷이 개선됐습니다. 국내 부동산의 순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6% 늘었고, 회사는 분기 배당을 4.5% 올렸습니다.
아쉬운 점
보통주 귀속 순이익 4억 9,900만 달러, 전년 동기 6억 620만 달러에서 17.7% 감소
1.54달러로 전년 동기 1.86달러를 밑돌았습니다
연간 순이익 주당 6.32~6.42달러로 종전 6.47~6.57달러에서 하향
이번 분기 이익 감소는 영업 부진이 아니라 장부 평가에서 나왔습니다. 클레피에르 교환사채와 상장된 지분 증권의 평가손 9,960만 달러가 반영됐고, 주당으로는 0.27달러 규모입니다. 일반회계 기준 연간 순이익 전망이 낮아진 점은 부담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임대 모멘텀이 이어졌고 임대료와 임대율이 올랐으며, 쇼퍼 트래픽 증가율이 3개 분기 연속 가속되어 포트폴리오 전반의 견조한 소매 매출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 Eli Simon, Chief Executive Officer, President and Chief Operating Officer
오늘 우리는 2026년 연간 부동산 부문 자금흐름 주당 전망을 다시 한 번 높이고 분기 배당도 인상합니다." — Eli Simon, Chief Executive Officer, President and Chief Operating Officer
일라이 사이먼(Eli Simon) 최고경영자는 임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임대료와 임대율이 올랐으며 쇼퍼 트래픽 증가율이 3개 분기 연속 가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연간 부동산 부문 자금흐름 주당 전망을 다시 올리고 분기 배당을 인상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이 예상을 크게 웃돌고 회사가 연간 부동산 부문 자금흐름 전망과 배당을 함께 올린 점이 장전 상승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내년에는 빚에 대한 이자로 나가는 돈이 올해보다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금리가 오르내리는 만큼 부담이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이자비용 이야기는 비밀이 아니고, 지난 분기에도 말씀드렸지만 내년에도 비슷하게 주당 삼십 센트 정도의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내년 이자비용 부담이 또 늘어난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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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interest expense, it is no secret, and we have said this, I think, last quarter, it will probably be in that similar $0.30-ish range of headwinds next year.
내년 매출이 얼마나 늘지 회사도 아직 확신하지 못합니다. 연말 쇼핑 성수기 장사가 어떻게 끝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다만 매출 같은 다른 요인들은, 연말 성수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봐야 해서, 가장 큰 달들이 끝나기 전에는 내년 매출을 자신 있게 전망하기 어렵습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성수기 지나야 내년 매출을 알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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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said, there are other factors, including sales, which is, until we kind of see how the holiday season plays out, it is really hard to have a great view on 2027 sales until the biggest months in 2026 are complete.
남은 물량을 다 사들인 뒤에도 자기 회사 주식을 계속 사들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주식 수가 줄면 주주 한 사람의 몫이 커집니다.
자사주 매입을 꾸준히 이어갈 거라고 보냐고요? 그렇습니다. 다만 시장 상황을 살피면서, 그냥 하기 위해 하는 게 아니라 신중하게 하겠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주식 수가 줄면 주주 몫이 커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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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 think that we will continue a steady cadence on the buyback? I do. Obviously, we are going to evaluate market conditions. We are going to be thoughtful on it and not just do it to do it.
새로 승인된 사업이 더해지면서 짓고 있는 규모가 커졌습니다. 임차인과 미리 계약을 맺은 곳을 중심으로 짓기 때문에 수익이 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 짓고 있는 개발 사업을 보면, 오늘 기준으로는 실제로 그보다 더 규모가 커졌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에 승인된 사업들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임차인 수요가 확인된 사업만 지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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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look at building at our $1.2 billion pipeline, which is really $1.4 billion if you fast-forward to today, right? We added approved projects on Monday.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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