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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큐씨알 홀딩스($QCRH)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EPS 상회 · 매출 미달 · 가이던스 유지

$QCRH 큐씨알 홀딩스매출 MISSEPS BEAT+0.1%

실적 한눈에

매출
9,917만 달러
예상 1.06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2.21
예상 $2.09
다음 분기 가이던스
유지
유지 · 4분기 총대출 증가율 연율 10~15%, 자본시장 수익 향후 4분기 6,000만~7,000만 달러(4분기 1,800만~2,000만 달러), 비이자비용 5,400만~5,700만 달러, 세금등가 순이자마진 대체로 횡보
발표 후 주가
+0.10%
+0.1% (AMC 익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큐씨알 홀딩스($QCRH)가 2026회계연도 3분기 희석 주당순이익(EPS) 2.21달러를 기록해 예상 2.09달러를 웃돌며 분기 최고치를 냈습니다.
2순이익은 3,640만 달러입니다.
3순이자이익과 비이자수익을 합친 매출은 9,917만 달러로 예상 1.06억 달러에는 못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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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기록 주당순이익

희석 EPS 2.21달러로 분기 최고, 예상 2.09달러 상회

마진·대출 성장

세금등가 순이자마진 3.58%로 0.03%포인트 확대, 엠투(m2) 제외 대출 연율 11% 증가

자산 건전성

부실자산 비율 0.39%로 2년 내 최저, 비난적여신도 감소

자본시장 수익은 전분기 대비 늘었고 자산관리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습니다.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며 유형주당순자산도 키웠습니다.

아쉬운 점

매출 예상 하회

순이자이익+비이자수익 9,917만 달러, 예상 1.06억 달러 미달

예금 잔액 감소

총예금 72억 달러로 전분기 74억 달러에서 축소

비용 증가

비이자비용 5,473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증가

환거래은행 예금(correspondent deposits) 유출은 시점 요인이었고 분기 종료 직후 되돌아왔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비용에는 코어 시스템 전환과 성과급이 반영됐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이번 분기 순이익 3,640만 달러와 함께 기록적인 주당순이익을 달성했으며, 마진 확대, 견조한 대출 성장, 자본시장 수익 증가, 탄탄한 자산관리 수익, 수년 만에 가장 강한 수준으로의 자산 건전성 추가 개선이 뒷받침했습니다.

Todd Gipple,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연말로 향하는 견조한 대출 취급 추세와 강한 대기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4분기 총대출 증가율 안내치 연율 10~15%를 재확인합니다.

Todd Gipple,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토드 기플(Todd Gipple)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마진 확대와 대출·자본시장·자산건전성 개선을 들어 다각화한 사업 모델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닉 앤더슨(Nick Anderson) 최고재무책임자는 추가 금리 변동이 없다면 4분기 세금등가 순이자마진은 대체로 횡보할 것이라고 안내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4분기 총대출 증가율이 연율 10~15% 구간에 들어오는지
2자본시장 수익이 4분기 1,800만~2,000만 달러 안내대로 실현되는지
3예금 구성 개선과 조달비용 통제가 마진 횡보 전망을 뒷받침하는지

희석 주당순이익 상회와 가이던스 유지가 함께 나왔지만, 시간외 주가는 제자리에 머물렀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큐씨알 홀딩스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호재 B채권 팔면 자본 확보

회사가 손실을 먼저 떠안는 B등급 채권(트랜치)을 아직 안 팔고 있지만, 팔게 되면 규제상 요구되는 자기자본 여력이 크게 늘어나요. 이는 더 많은 대출과 성장을 감당할 여지가 생긴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그 B등급 채권들을 팔면 규제상 요구되는 자기자본 비율과 총위험기준 자본 비율을 100bp(1%포인트)나 늘릴 수 있어요. 이건 큰 숫자예요.

큐씨알 홀딩스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자기자본 여력을 크게 확보할 수 있어서요

원문 보기

But when we sell those B pieces, that will free up 100 basis points of regulatory capital, CET1, and total risk base. It is a big number.

악재 투자금 부족이 성장 늦춰

저소득층 주택 사업(LIHTC)에 필요한 투자 자금이 아직 충분히 모이지 않았어요. 개발사들이 사업 자금을 채우기 어려워서, 이 사업의 성장은 자금이 더 풀릴 때까지 늦어질 수 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데이먼, 그 문제가 해결될 때 이 사업이 우리에게 성장으로 이어질 거예요. 지금은 개발사들이 자본 구조를 채울 충분한 투자 자금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에요.

큐씨알 홀딩스 CEO

UST가 악재로 본 이유개발사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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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o be transparent, Damon, when that happens, I think that's when you're going to see this business grow for us. Because right now, developers are struggling to find enough equity to fill all the capital stacks.

호재 무이자 예금 확대에 집중

회사는 이자 안 주는 예금(무이자 예금) 비중이 너무 낮다고 보고, 매년 꾸준히 늘려 업계 평균 수준까지 끌어올리려 해요. 이자 없는 예금이 늘면 은행이 쓰는 조달 비용을 아낄 수 있어요.

우리는 그 비중을 업계 평균 수준인 낮은 20%대(21~23%)까지 끌어올리는 목표를 세웠어요.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내부적으로는 매년 100bp(1%포인트)씩 올리는 게 목표입니다.

큐씨알 홀딩스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이자 없는 예금은 조달 비용을 아껴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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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a target of getting that up to the peer group in the low 20s, 21%-23%. That is going to take a long time. But our goal internally is to move that 100 basis points a year, every single year.

중립 예금 비용이 더 크게 올라

지난 금리 인상 때 예금 금리가 대출 등 수익보다 더 크게 올랐어요. 그래서 기준금리가 더 오르면 단기 마진 이익이 생기다가도, 나중엔 예금 비용 부담이 커져 이익을 깎을 수 있어요.

하지만 지난 금리 인상기를 돌아보면, 수익 자산(대출 등)은 기준금리 움직임의 약 49%만 따라갔는데, 우리 예금은 약 56%나 따라갔습니다.

큐씨알 홀딩스 CFO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예금 비용이 수익보다 더 크게 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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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when we look back at the last hiking cycle, earning asset yields, they captured approximately 49% of the federal funds rate move, compared to our deposits were about 56%.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희석 주당순이익은 2.21달러로 예상 2.09달러를 웃돌았습니다. 매출은 9,917만 달러로 예상 1.06억 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회사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4분기 총대출 증가율 연율 10~15%, 자본시장 수익 향후 4분기 6,000만~7,000만 달러, 비이자비용 5,400만~5,700만 달러가 핵심입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99.39달러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기준 시각은 한국시간 10월 21일 05:00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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