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패스 테크놀로지사($LPTH)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 분석: 매출 예상 상회, 수주잔고 급증
$LPTH 라이트패스 테크놀로지사매출 BEAT시간외 +0.93%
실적 한눈에
매출
2120만 달러
예상 2061만 달러
주당순이익 (EPS)
-$0.06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발표 후 주가
+0.93%
시간외 +0.93% ($9.77)
30초 요약
1라이트패스 테크놀로지사($LPTH)가 2026회계연도 4분기(2026년 4~6월) 실적을 장 마감 후 발표했습니다.
2매출은 2120만 달러로 예상 2061만 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동기 대비 73.8% 늘었습니다.
3일반회계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0.06달러로 조정 예상(0.01달러)과 기준이 달라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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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4분기 212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73.8%, 예상 상회
1억 1090만 달러, 1년 전 대비 +197%
4분기 210만 달러 흑자, 4분기 연속 흑자
방산·공공안전 쪽 적외선 카메라와 조립품 수요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제품 구성이 고마진 조립·모듈로 옮겨가며 수익성도 함께 개선됐습니다.
아쉬운 점
4분기 순손실 414만 달러, 주당 -0.06달러
성과연동 대금의 공정가치 변동이 영업비용을 크게 키움
다음 분기·연간 매출·이익 전망치 미제시
인수 성과가 좋으면 공정가치 비용이 불어나는 구조라, 본업 성장과 장부 적자가 동시에 보입니다. 구체 숫자 전망이 없어 다음 분기 눈높이를 잡기 어렵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수주잔고는 회계연도 말 1억 1090만 달러로 마감했고, 연초 대비 197% 높습니다.
샘 루빈 사장 겸 최고경영자경영진은 2026회계연도를 전환의 해로 규정하며, 게르마늄을 쓰지 않는 광학 수요와 방산 공급망 재편이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7회계연도 과제는 생산능력 확충과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수주잔고 1억 1090만 달러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빨리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2올랜도·텍사스 유리 용해 증설이 마진을 지키며 진행되는지 지켜봅니다.
3중국 자회사 매각(450만 달러) 완료 일정과 서구 생산 전환 효과를 점검합니다.
매출 서프라이즈와 사상 최대 수주잔고에도 시간외 반응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일반회계 적자 지속과 구체 숫자 가이던스 부재가 기대를 누르는 요인으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매출 2120만 달러는 예상 2061만 달러를 웃돌아 서프라이즈입니다. 주당순이익은 일반회계 -0.06달러만 공개돼 조정 예상(0.01달러)과 기준이 달라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회사는 다음 분기·연간 매출이나 이익의 숫자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경영진은 생산능력 확충과 수주 전환을 2027회계연도 과제로 언급했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시간외 +0.93% ($9.77) — 한국시간 09-11 06:11 기준입니다. 매출 호조에도 반응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