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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헥셀($HXL)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주당순이익 예상 상회 · 가이던스 유지

$HXL 헥셀매출 MISSEPS BEAT-9.5%

실적 한눈에

매출
9,640만 달러
예상 5.03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0.50
예상 $0.50
다음 분기 가이던스
유지
유지: 연간 매출 20.25억~21.25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2.30~2.40달러
발표 후 주가
-9.50%
-9.5% (AMC 익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헥셀($HXL)이 2026회계연도 3분기에 조정 주당순이익 0.50달러를 기록해 예상 0.49달러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2매출은 4억 9,640만 달러로 예상 5.03억 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3회사는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했고, 자사주 매입 한도를 7.5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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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상업항공 +20.5%

광동체(A350·787)와 협동체(A320·MAX)가 모두 성장했습니다.

주당순이익 상회

0.50달러로 예상 0.49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자사주 확대

매입 한도를 7.5억 달러로 늘렸습니다.

상업 항공 수요 회복이 실적을 끌어올렸고, 매출 성장이 마진 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현금 창출 자신감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여력도 키웠습니다.

아쉬운 점

매출 예상 하회

4억 9,640만 달러로 예상 5.03억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방산·우주 부진

매출이 8.7% 줄었고, 일부 전투기·우주 프로그램이 약세였습니다.

단기 원가 부담

4분기 수요에 대비한 채용·훈련 가속으로 비용이 늘었습니다.

방산·우주·기타 부문은 오스트리아 산업 사업 매각과 일부 프로그램의 일시적 약세로 뒷걸음쳤습니다. 채용·훈련 비용이 단기 마진을 눌렀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지난 분기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3분기 실적은 전형적인 여름 계절성을 반영했고 이는 영업 레버리지에 영향을 줬습니다. 4분기와 2027년에 걸쳐 사업 전반에서 받는 강한 수요 신호에 대응하기 위한 채용과 훈련 가속으로 단기 원가 부담도 있었습니다. 상업 항공 매출은 업계 회복이 이어지며 전년 대비 21% 늘었고, 일부 전투기와 우주 프로그램의 일시적 약세가 방산·우주·기타 매출에 영향을 줬습니다. 2026년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며 연간 실적이 기존 제시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 범위 안에 들 것으로 기대합니다.

Tom Gentile, Chairman, CEO and President

작년 이맘때 시작한 가속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이후 부채 상환을 우선하면서 2026년 말까지 목표 레버리지 범위로 복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사업의 강한 현금 창출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해 이사회가 자사주 매입 한도를 3.81억 달러에서 7.5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Tom Gentile, Chairman, CEO and President

톰 젠타일(Tom Gentile)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3분기 실적이 전형적인 여름 계절성을 반영했고, 4분기와 2027년 수요 신호에 대비한 채용·훈련 가속으로 단기 원가 부담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며 실적이 기존 제시 범위 안에 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4분기 실적에서 상업 항공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방산·우주·기타 부문의 일시적 약세가 해소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3연간 가이던스(매출 20.25억~21.25억 달러) 달성 여부를 확인합니다.

시간외 주가는 보합에 머물렀습니다. 주당순이익은 예상을 소폭 웃돌고 매출은 소폭 밑돌아 실적이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헥셀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호재 A350 내년 대폭 증산

헥셀은 최대 프로그램인 A350용 자재를 내년에는 올해보다 크게 늘어난 분량으로 출하할 것으로 봅니다. 굳은 주문과 에어버스의 장기 일정을 근거로 재고 조정 없이 수요가 이어진다는 설명입니다.

A350은 우리 최대 프로그램인데, 2027년에는 약 100대분의 자재를 출하할 것으로 처음 전망하며, 이는 2026년 대비 약 25% 증가한 수준입니다.

헥셀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굳은 주문과 에어버스의 장기 일정으로 확신해서요

원문 보기

Our initial outlook on the A350, our largest program, is that we will deliver around 100 chipsets in 2027, approximately a 25% increase over 2026.

악재 채용 비용 단기 부담

회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사람을 미리 뽑고 교육하는 비용 때문에 당분간 이익률이 눌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비용은 생산량이 받쳐주기 전까지 단기 부담으로 남습니다.

이런 채용과 교육 비용은 단기적으로 이익률을 누르지만, 생산 확대를 제대로 수행하고 고객에게 납품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헥셀 CEO

UST가 악재로 본 이유미리 뽑고 교육하는 비용이 지금 이익률을 눌러서요

원문 보기

These hiring and training costs do impact near-term margins, but they position us to execute the production ramp and deliver for our customers.

중립 유가 충격 완충 장치

원유값이 오르면 탄소섬유의 원료 가격도 오를 수 있는데, 회사는 미리 값을 정해 두는 계약(헤지)으로 당장의 충격을 누그러뜨리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가 계속 높으면 그 비용이 시간을 두고 원가에 반영된다고 합니다.

미리 값을 정해 두는 계약(헤지)과 원자재 조달 계약 덕분에 유가 상승의 단기 영향은 계속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유가가 높게 유지되면 에너지와 원료 비용 영향이 시간을 두고 우리 사업에 반영될 것입니다.

헥셀 CFO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유가 상승 충격을 헤지로 당장 누그러뜨려서요

원문 보기

The use of hedges and procurement contracts continues to mute the near-term impact of higher oil prices. If oil remains elevated, the impact to energy and AM costs will be layered into our business over time.

호재 이익률 회복 길

회사는 생산량이 목표 수준까지 늘어나면 이익률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되돌릴 길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계약 갱신 때 가격을 올리는 효과까지 더해 이익률이 더 오를 여지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고객사들이 각 기종의 목표 생산량에 도달하면 이익률을 코로나 이전 수준인 18%로 되돌릴 분명한 길이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시장에서 나타나는 가격 인상 효과를 더하면 추가 상승 여지도 있습니다.

헥셀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생산 확대와 가격 인상으로 이익률을 되살릴 길이 보여서요

원문 보기

As the OEMs reach their target levels of production for each program, we have a clear path to return our margins to the pre-pandemic level of 18%, with upside based on the price realization that we are now seeing in the market.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조정 주당순이익 0.50달러로 예상 0.49달러를 소폭 웃돌아 이익은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매출은 4억 9,640만 달러로 예상 5.03억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했습니다. 매출 20.25억~21.25억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2.30~2.40달러를 재확인했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보합에 머물렀습니다. 89.84달러에 등락률 0.00%를 기록했습니다(한국시간 10월 22일 오전 5시 5분 기준).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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