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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분석

코헨앤스테어스($CNS)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조정 EPS 예상 하회 · 순유입 16억 달러

$CNS 코헨앤스테어스매출 MISSEPS MISS+0.9%

실적 한눈에

매출
1.56억 달러
예상 1.57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0.89
예상 $0.91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발표 후 주가
+0.90%
+0.9% (AMC 익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코헨앤스테어스($CNS)가 2026년 3분기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EPS) 0.89달러를 기록해 예상 0.92달러를 밑돌았습니다.
2조정 매출은 1.56억 달러로 예상 1.57억 달러를 소폭 하회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약 11% 늘었습니다.
3운용자산 순유입은 16억 달러로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강했고 유기적 성장은 다섯 분기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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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순유입 16억 달러

2021년 4분기 이후 최대, 다섯 분기 연속 유기 성장

매출 전년비 +11%

평균 운용자산 확대가 견인

조정 영업이익률 37.2%

전년 동기 36.1%에서 상승

평균 운용자산이 늘며 매출과 조정 영업이익률이 함께 개선됐습니다. 부유층 채널에서는 뮤추얼펀드·상장지수펀드·유럽 공모펀드가 고르게 자금을 끌어모았고, 8월에는 실물자산 액티브 상장지수펀드도 새로 선보였습니다.

아쉬운 점

조정 EPS 예상 하회

희석 기준 0.89달러로 예상 0.92달러 미달

기말 운용자산 4.2% 감소

시가 하락 51억 달러가 순유입을 상쇄

일반회계 영업이익률 하락

32.4%로 전년 동기 34.5% 하회

기말 운용자산 감소는 시가 하락과 분배가 겹친 결과입니다. 일반회계 비용에는 폐쇄형 펀드 권리발행 관련 판매·서비스 수수료가 포함돼 조정 기준보다 이익률이 낮게 나왔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3분기 실적은 성장 전략이 힘을 받고 있다는 추가 증거입니다. 순유입 16억 달러로 다섯 분기 연속 유기적 성장을 기록했고, 다양한 전략·상품·고객 채널에서 고르게 기여가 나왔습니다.

Joseph M. Harvey, Chief Executive Officer

조셉 엠. 하비(Joseph M. Harvey) 최고경영자는 성장 전략이 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다섯 분기 연속 유기적 성장과 폭넓은 전략·채널의 기여를 강조했습니다. 실물자산 수요 확대와 신규 상품·글로벌 유통 투자를 근거로 중장기 성장 여력을 언급했고, 다음 분기나 연간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실적 설명회에서 순유입 지속 가능성과 비용 구조를 확인합니다.
2상장지수펀드와 유럽 공모펀드 채널의 유입 추이를 지켜봅니다.
3시가 변동이 운용자산과 수수료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합니다.

조정 주당순이익 하회와 강한 순유입이 동시에 나온 가운데 시간외 주가는 보합이었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코헨앤스테어스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악재 기관 고객 두 곳 자금 이탈 예고

기관 고객 두 곳이 일부 자금을 뺄 계획이라고 미리 통보했습니다. 투자 성과 때문이 아니라 고객 쪽 사정(한 곳은 특정 자산군 정리, 다른 곳은 인수합병) 때문이라, 앞으로 기관 자금 흐름은 분기마다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기관 고객 두 곳에서 성과와 무관한 계좌 재조정으로 일부 자금이 빠져나갈 것이라고 미리 통보받았습니다.

코헨앤스테어스 CEO

UST가 악재로 본 이유고객 두 곳이 자금 이탈을 미리 통보해서요

원문 보기

we have been notified of approximately $400 million in partial account rebalancing outflows from two institutional clients, which are not related to investment performance.

악재 금리 급등에 자산가격 하락

장기 금리가 크게 올라 부동산·인프라·우선주 같은 자산 가격이 여름 고점에서 내려왔습니다. 회사는 이게 물가(인플레이션) 때문이 아니라 물가를 뺀 실제 금리(실질금리)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금리 상승이 우리 자산군을 짓누르면서 리츠와 상장 인프라, 우선주가 여름 고점에서 내려왔고, 주된 원인은 장기 국채 금리의 가파른 상승입니다.

코헨앤스테어스 CIO

UST가 악재로 본 이유금리 급등으로 자산가격이 하락해서요

원문 보기

higher interest rates have weighed on our asset classes. REITs, listed infrastructure, and preferred securities have declined from their summer highs. The primary driver has been the sharp rise in long-term Treasury yields, now above 5%.

호재 비용 전망 그대로 유지

회사는 비용 관련 전망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인건비는 매출의 일정 비율로, 나머지 운영비는 작년보다 소폭만 늘려서, 매출이 늘면 이익도 함께 늘어나는 구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는 비용 전망을 유지하며, 인건비는 매출의 약 40%, 일반관리비는 2025년 대비 한 자릿수 중반 성장, 조정 세율은 25~26% 수준을 계속 예상합니다.

코헨앤스테어스 CFO

UST가 호재로 본 이유비용 전망을 바꾸지 않고 유지해서요

원문 보기

we are maintaining our expense guidance. We continue to expect compensation and benefits expenses of approximately 40% of revenues, mid-single-digit growth in G&A expenses relative to 2025, and a pro forma effective tax rate of 25%-26%.

호재 부동산 펀드 성과 반등

펀드가 기준지수(벤치마크)보다 얼마나 잘 나갔는지 보여주는 지표가 크게 개선됐습니다. 지난 분기 부진했던 미국 부동산 펀드가 이번엔 대부분 기준지수를 앞섰고, 글로벌 부동산도 비슷하게 반등했습니다.

미국 부동산 운용자산은 이번 분기에 86%가 벤치마크를 앞서며 지난 분기의 15%에서 크게 올랐고, 글로벌 부동산도 2%에서 67%로 비슷하게 반등했습니다.

코헨앤스테어스 CIO

UST가 호재로 본 이유부동산 펀드 성과가 크게 반등해서요

원문 보기

86% of our U.S. real estate AUM outperformed this quarter, up from 15% last quarter. Global real estate saw a similar turnaround, from 2% outperforming to 67%.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0.89달러로 예상 0.92달러를 밑돌았습니다. 조정 매출도 1.56억 달러로 예상 1.57억 달러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이번 보도자료에서 다음 분기나 연간 매출·주당순이익 가이던스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실적 설명회에서 추가 언급이 나올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68.98달러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기준 시각은 한국시간 10월 16일 05시 09분입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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