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로덕츠($APD) 2027회계연도 4분기 실적 분석: 매출 예상 상회, 2027회계연도 가이던스 첫 제시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35.56억 달러로 예상 33.36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3.61달러, 조정 영업이익 8.56억 달러
33.06억 달러로 줄었고 전자 부문에서 20억 달러 넘는 신규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미국 부문 매출이 27% 늘어 분기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아시아는 4%, 유럽은 8% 늘었고 아시아 영업이익률은 1.5%포인트 오른 27.5%를 기록했습니다.
아쉬운 점
1년 전보다 1.5%포인트 낮아졌습니다
2.23억 달러 세전 비용이 반영돼 일반회계 EPS는 2.62달러입니다
1.9%포인트 하락, 에너지 원가 전가가 2%포인트 역풍
일반회계 기준으로는 사업·자산 조치 비용 2.225억 달러가 4분기 영업이익을 눌렀습니다. 기업 및 기타 부문 영업손실도 1.08억 달러로 전년 0.49억 달러에서 확대됐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우리는 조정 EPS를 12% 늘리고 자본지출을 18억 달러 줄였으며 신규 수주로 산업가스 프로젝트 수주잔고를 확대했습니다.
Eduardo Menezes, Chief Executive Officer2027회계연도를 지나면서 우리는 자본 배분에 규율 있는 접근을 유지하고, 산업가스 프로젝트 수주잔고 확대와 지속적인 영업이익 성장에 집중하겠습니다.
Eduardo Menezes, Chief Executive Officer에두아르두 메네즈(Eduardo Menezes) 최고경영자는 2026회계연도에 조정 EPS가 12% 늘고 자본지출을 18억 달러 줄였으며 산업가스 프로젝트 수주잔고를 확대했다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2027회계연도에도 자본 배분 규율을 유지하면서 수주잔고 확대와 영업이익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이 예상을 웃돌고 2027회계연도 조정 EPS 가이던스가 처음 제시된 점이 정규장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다만 조정 EPS는 예상과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에어프로덕츠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취소한 사업에 들어간 이자가 이제 비용으로 잡히면서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세금 혜택도 줄어 내년 이익을 갉아먹는 요인입니다.
취소된 사업 때문에 이자비용이 늘고 세금 혜택이 줄어, 영업 외 요인만으로 내년 이익에 약 2%의 부담이 생길 것으로 봅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취소한 사업 이자가 이제 비용으로 잡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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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expect a 2% headwind from non-operating items, including higher interest expense due to the canceled projects and higher tax rate of 19%, primarily due to lower tax credits.
유럽 전력·가스 값이 크게 뛰었지만 일반 고객에게 가격을 올리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연말에 오른 원가를 다 넘기지 못해 내년 초에 만회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우리처럼 연말에 가격이 오르면, 해가 끝날 때 원가 회수가 생각보다 덜 될 수 있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연말에 급등한 원가를 다 못 넘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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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ay end it with a little less recovery than you would like at the closing of a year when the price increases at the end like we have.
사람들이 말하는 데이터센터가 일부만 실제로 지어져도 반도체 수요가 몇 년간 크게 늘 것으로 봅니다. 전자 고객을 향한 가스 수주가 계속 늘 여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데이터센터가 일부만 실제로 지어져도, 앞으로 5~6년간 반도체 수요는 크게 늘어날 겁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데이터센터발 반도체 증설이 이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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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f a fraction of these data centers that people are talking about, if they go forward, it's still going to see a significant increase in semiconductors demand for the next five to six years.
인력 감축과 비용 절감으로 원가 부담을 일부 상쇄했습니다. 이런 절감이 이어지면 물가가 올라도 이익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해 비용 절감으로 9,500만 달러를 아꼈고, 앞서 발표한 인력 감축은 약 93%를 마쳤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감원으로 원가 부담을 덜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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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chieved $95 million in savings from cost reductions in the year and have completed approximately 93% of our previously announced workforce reduction.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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