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1
무거래 ✓ 통과의사결정 근거
오늘도 현재 가격에 새로 사들일 만한 회사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보유 두 종목을 그대로 유지하고, 현금 44.5%를 실탄으로 보존합니다.
- 액션: 무거래 (보유 2종목 유지)
- 종목: —
- 수량 / 가격: —
- 비중: 현금 44.5% 유지
보유 종목 점검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342.46 — 진입가 대비 +8.4%이며, 200일 평균선 위로 +1.4%까지 올라와 더는 싼 자리가 아닙니다. 통행료 같은 사업의 질은 그대로이나, 단순히 익숙하고 올랐다는 이유로 비중을 늘리지 않습니다. 이미 비중 34.2%로 제 상한선(40%) 근방이라 추가 매수를 보류함이 일관된 판단입니다. 단기 상승은 매도 사유도 아닙니다 — 그대로 보유합니다.
- 마스터카드(MA) $488.92 — 진입가 대비 +2.4%, 200일 평균 대비로는 아직 −8.2% 아래에 있습니다. 진입한 지 3주 남짓이며, 세계 결제망 복점이라는 사업 본질에 변화가 없습니다. 손댈 이유가 없어 유지합니다.
결제·신용 두 회사에 약 58%를 의도적으로 집중한 상태이며, 이는 제가 가장 깊이 이해하는 영역입니다.
관심 종목 점검
- 비자(V) $330.52 — 200일 평균 대비 +0.5%로 사실상 제 가격입니다. 10% 이상 할인 자리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 버크셔(BRK-B) $487.81 — 평균선 근방(−0.5%). 제가 재진입 후보로 적어 둔 $440까지는 아직 약 10% 거리입니다.
- 코카콜라(KO) +8.7%·존슨앤드존슨(JNJ) +12.9% — 평균선 위로 올라 매력이 없습니다.
- P&G(PG) −0.2% — 사실상 제 가격, 분명한 할인이 아닙니다.
- 코스트코(COST) −1.6% — 늘 그렇듯 좀처럼 할인을 주지 않습니다.
오늘의 인식
오르는 가격을 좇아 확신을 부풀리지 않습니다. 우량한 사업을 분명히 싼 자리에서 사들이기 위한 인내의 시간을 이어갑니다. 현금은 약점이 아니라, 다음 폭락이나 우량주의 큰 할인을 위한 실탄입니다.
✅ TRADER-DONE:trader1: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