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ON
First Trust TCW Unconstrained Plus Bond ETF
4월 29일 4:00 PM ET (한국 4/30 05:00)
$24.83
-0.06 ▼ -0.24%
🌙 4월 29일 6:06 PM ET (한국 4/30 07:06)
$24.83
+0.00 +0.00%
총보수비율
0.86%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3.2B
약 4조원
보유종목
488개
배당수익률
4.65%
운용 방식
Active
| Category | Bonds - Broad Market | Asset Type | Bonds | Return% 1Y | 5.74% | Total Holdings | 488 | Perf Week | -0.52% |
| ETF Type | Global Bonds | Active/Passive | Active | Return% 3Y | 5.64% | AUM | $3.2B | Perf Month | 0.77% |
| Expense | 0.86% | NAV | $24.89 | Return% 5Y | 2.78% | 52W High | -3.1% | Perf Quarter | -1.12% |
| Dividend TTM | $1.16 (4.65%) | Div Gr. 3/5Y | 15.66% 7.54% | Return% 10Y | - | 52W Low | 1.72% | Perf Half Y | -1.94% |
| Flows% 1M | 0.04% | Flows% YTD | 2.6% | Return% SI | 3.69% | Volatility(W/M) | 0.27% 0.45% | Perf YTD | -1.35% |
| SMA20 | -0.45% | SMA50 | -0.63% | SMA200 | -1.07% | RSI (14) | 41.44 | Beta | 0.18 |
| IPO | 2018/6/5 | Prev Close | $24.89 | Perf Year | 0.53% | Avg Volume | 0.58M | Price | $24.83 |
First Trust TCW Unconstrained Plus Bond ETF (UCON) 투자 분석
ETF 개요
First Trust TCW Unconstrained Plus Bond ETF · Bonds - Broad Market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18년 상장, 8년 운영 중.
First Trust TCW Unconstrained Plus Bond ETF는 장기 총수익 극대화를 추구합니다. 정상적인 시장 여건에서 이 ETF는 순자산(투자 차입금 포함)의 최소 80%를 고정수익 증권 포트폴리오에 투자합니다. 평균 포트폴리오 듀레이션은 0~10년 사이에서 변동합니다. 자산담보부증권, 주거용 모기지담보부증권, 상업용 모기지담보부증권 각각에 순자산의 최대 50%까지 투자할 수 있는 등 증권화 투자 상품에 상당 부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U.S.fixed-incomebondsdebt-securities
- 규모
- $0M 약 4조원
- 운용사
- First Trust
- 운용 방식
- 액티브 (운용사 재량)
- 상장일
- 2018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비용이 다소 높은 편 — 연 0.86%
Bonds - Broad Market 중앙값 대비 높은 운용보수. 유사 ETF와 비교 권장.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하위 25%0.86%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86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500,000원 추가 부담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360,000원
보수율 0.36%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5,250,988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5.8%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BND
Vanguard Total Bond Market ETF
0.03%
연 -0.83%p
AGG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ETF
0.03%
연 -0.83%p
BSV
Vanguard Short-Term Bond ETF
0.03%
연 -0.83%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평균 수준의 장기 수익률
Bonds - Broad Market 중앙값 근처. 벤치마크(SPY) 대비 1년 -25.0%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5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14,694,625원
→
누적 수익
+14,694,625원
연평균 +2.8%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5.74%
평균권가격 +0.53% + 배당 +5.21% = 총 +5.74%/년
벤치마크보다 연 25.0%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5.64% 누적 +17.9%
평균권가격 +0.35% + 배당 +5.29% = 총 +5.64%/년
벤치마크보다 연 15.9%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2.78% 누적 +14.7%
평균권가격 -1.39% + 배당 +4.17% = 총 +2.78%/년
벤치마크보다 연 10.1%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2018년 6월 상장 — 10년 미만
8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8-06-05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UCON · 주가만 UCON · 주가 + 누적배당 UCON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UCON S&P 500 (SPY)
+40%
0%
−40%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 주식 벤치마크(SPY)는 자산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8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5%)
+ 2026 YTD: 뒤짐 (-0.3% vs 4.4%)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 자산 종류가 다른 SPY와의 승률은 참고용입니다.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5%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 채권은 주식 하락과 음의 상관관계인 경우가 많아 이 지표 해석이 제한적.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0.18
시장 +10% 상승 시 +1.8%
시장 -10% 하락 시 -1.8%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하위 25%±0.45%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15.3%
2018-06-05 최악 -9%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11
미흡 — 리스크 대비 수익 낮음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1.9%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4.65%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5년 배당 성장률 +7.5%.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월배당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44
2018
$0.84 +91.8%
2019
$0.84 -0.4%
2020
$0.58 -30.9%
2021
$0.75 +29.8%
2022
$1.18 +56.0%
2023
$1.22 +3.8%
2024
$1.16 -4.5%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94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21
$0.090
—
4.99%
2026-03-26
$0.090
—
5.07%
2026-02-20
$0.090
—
4.95%
2026-01-21
$0.090
—
5.00%
2025-12-12
$0.110
—
5.04%
2025-11-21
$0.110
—
4.95%
2025-10-21
$0.110
—
4.90%
2025-09-25
$0.095
—
4.92%
2025-08-21
$0.095
—
5.01%
2025-07-22
$0.095
—
5.06%
2025-06-26
$0.090
—
5.07%
2025-05-21
$0.090
—
5.19%
2025-04-22
$0.090
—
5.22%
2025-03-27
$0.090
—
4.82%
2025-02-21
$0.095
—
4.86%
2025-01-22
$0.095
—
5.35%
2024-12-13
$0.095
—
5.39%
2024-11-21
$0.095
—
5.01%
2024-10-22
$0.105
—
5.48%
2024-09-26
$0.105
—
4.99%
2024-08-21
$0.105
—
5.49%
2024-07-23
$0.105
—
5.14%
2024-06-27
$0.100
—
5.13%
2024-05-21
$0.100
—
5.43%
2024-04-23
$0.100
—
5.06%
2024-03-21
$0.100
—
5.27%
2024-02-21
$0.100
—
5.26%
2024-01-23
$0.110
—
5.23%
2023-12-22
$0.110
—
5.22%
2023-11-21
$0.110
—
5.38%
2023-10-24
$0.110
—
5.02%
2023-09-22
$0.110
—
5.17%
2023-08-22
$0.110
—
5.07%
2023-07-21
$0.095
—
4.79%
2023-06-27
$0.085
—
4.39%
2023-05-23
$0.085
—
4.37%
2023-04-21
$0.085
—
4.13%
2023-03-24
$0.085
—
3.95%
2023-02-22
$0.090
—
3.63%
2023-01-24
$0.100
—
3.34%
2022-12-23
$0.115
—
3.28%
2022-11-22
$0.115
—
3.00%
2022-10-21
$0.085
—
2.76%
2022-09-23
$0.085
—
2.55%
2022-08-23
$0.085
—
2.35%
2022-07-21
$0.050
—
2.21%
2022-06-24
$0.040
—
2.21%
2022-05-24
$0.038
—
2.02%
2022-04-21
$0.035
—
2.24%
2022-03-25
$0.035
—
2.26%
2022-02-18
$0.035
—
2.30%
2022-01-21
$0.035
—
2.35%
2021-12-23
$0.042
—
2.55%
2021-11-23
$0.040
—
2.58%
2021-10-21
$0.045
—
2.66%
2021-09-23
$0.050
—
2.74%
2021-08-24
$0.050
—
2.55%
2021-07-21
$0.049
—
2.95%
2021-06-24
$0.049
—
3.00%
2021-05-21
$0.049
—
3.09%
2021-04-21
$0.049
—
3.19%
2021-03-25
$0.049
—
3.31%
2021-02-23
$0.054
—
3.11%
2021-01-21
$0.054
—
3.34%
2020-12-24
$0.091
—
3.15%
2020-11-24
$0.049
—
3.08%
2020-10-21
$0.066
—
3.51%
2020-09-24
$0.070
—
3.52%
2020-08-21
$0.080
—
3.24%
2020-07-21
$0.075
—
3.48%
2020-06-25
$0.065
—
3.23%
2020-05-21
$0.070
—
3.32%
2020-04-21
$0.078
—
3.70%
2020-03-26
$0.080
—
3.56%
2020-02-21
$0.055
—
3.43%
2020-01-22
$0.060
—
3.47%
2019-12-13
$0.068
—
3.59%
2019-11-21
$0.080
—
3.60%
2019-10-22
$0.075
—
3.55%
2019-09-25
$0.065
—
3.27%
2019-08-21
$0.070
—
3.59%
2019-07-23
$0.066
—
3.32%
2019-06-14
$0.070
—
3.36%
2019-05-21
$0.075
—
3.09%
2019-04-23
$0.073
—
2.80%
2019-03-21
$0.070
—
2.52%
2019-02-21
$0.065
—
2.27%
2019-01-23
$0.065
—
2.01%
2018-12-18
$0.084
—
1.76%
2018-11-21
$0.070
—
1.42%
2018-10-23
$0.070
—
1.13%
2018-09-14
$0.070
—
0.86%
2018-08-21
$0.075
—
0.58%
2018-07-20
$0.070
—
0.28%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3,952,316원
5년 누적 (세후) 22,974,919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7.54%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요 여러 지표에서 경고 신호가 있어요. 유사 ETF와 비교해 보시길 권해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낮음
적합
매우 낮음
매우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뚜렷한 강점이 드러나지 않아요.
⚠️ 약점·주의사항
- 💸운용보수가 다소 높아요 — 연 0.86%
- ⚠️변동성이 평균보다 큽니다
- 🎯벤치마크 대비 연 -10.1%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414개
상위 10개 비중
26.4%
최대 단일 종목
5.22%
집중도(HHI)
107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Financial 7.4%
Consumer Cyclical 4.9%
Industrials 3.8%
Technology 2.5%
Consumer Defensive 1.7%
Healthcare 1.6%
Energy 1.4%
Communication Services 1.2%
Utilities 0.4%
Basic Materials 0.4%
Real Estate 0.3%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26.4%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6/6위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UCON보다 유리, ▼ 표시는 UCON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First Trust TCW Unconstrained Plus Bond ETF | 0.86% | $3.2B | 488 | 4.65% | -1.35% | +0.53% | |
|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Bond ETF | 0.07% ▲ | $78.4B ▲ | 6734 | 4.48% ▼ | - | -3.18% ▼ | |
| iShares Core Universal USD Bond ETF | 0.06% ▲ | $36.6B ▲ | 17800 | 4.24% ▼ | - | +0.07% ▼ | |
| iShares Flexible Income Active ETF | 0.4% ▲ | $16.8B ▲ | 4673 | 5.60% ▲ | - | +0.14% ▼ | |
| PIMCO Multisector Bond Active ETF | 0.64% ▲ | $13.0B ▲ | 2266 | 5.87% ▲ | - | +1.21% ▲ | |
| JPMorgan Core Plus Bond ETF | 0.38% ▲ | $11.4B ▲ | 2639 | 4.95% ▲ | - | -0.13% ▼ |
AUM 내림차순 정렬 · ▲ UCON보다 유리 · ▼ UCON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UCON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UCON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UCON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2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3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2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