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PL
BNY Mellon Core Plus ETF
4월 29일 3:59 PM ET (한국 4/30 04:59)
$24.84
-0.09 ▼ -0.32%
🌙 4월 29일 6:29 PM ET (한국 4/30 07:29)
$24.85
+0.00 +0.00%
총보수비율
0.4%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314M
약 4305억원
보유종목
320개
배당수익률
0.96%
운용 방식
Active
| Category | Bonds - Broad Market | Asset Type | Bonds | Return% 1Y | - | Total Holdings | 320 | Perf Week | -0.7% |
| ETF Type | Global Bonds | Active/Passive | Active | Return% 3Y | - | AUM | $314M | Perf Month | 0.62% |
| Expense | 0.4% | NAV | $24.90 | Return% 5Y | - | 52W High | -6.46% | Perf Quarter | -0.92% |
| Dividend TTM | $0.24 (0.96%) | Div Gr. 3/5Y | - | Return% 10Y | - | 52W Low | 1.33% | Perf Half Y | - |
| Flows% 1M | -4.53% | Flows% YTD | -16.93% | Return% SI | 1.45% | Volatility(W/M) | 0.17% 0.27% | Perf YTD | -0.86% |
| SMA20 | -0.35% | SMA50 | -0.49% | SMA200 | -0.63% | RSI (14) | 43.89 | Beta | - |
| IPO | 2026/1/12 | Prev Close | $24.93 | Perf Year | - | Avg Volume | 0.07M | Price | $24.84 |
BNY Mellon Core Plus ETF (BCPL) 투자 분석
ETF 개요
BNY Mellon Core Plus ETF · Bonds - Broad Market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BNY Mellon Core Plus ETF는 국내외 고정 수입 증권의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에 투자하여 높은 총수익과 자본 보존을 목표로 합니다. 서브 어드바이저는 독자적인 신용 연구를 활용하여 투자 등급 섹터와 하이일드 섹터 사이를 순환하며 투자하며, 일반적으로 중간 정도의 유효 듀레이션을 유지합니다.
U.S.fixed-incomebondsdebt-securities
- 규모
- $0M 약 4305억원
- 운용사
- BNY Mellon
- 운용 방식
- 액티브 (운용사 재량)
- 상장일
- 2026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평균 수준의 운용보수 — 연 0.4%
Bonds - Broad Market 카테고리 내 평균권.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평균권0.4%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40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40,000원 추가 부담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360,000원
보수율 0.36%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7,231,353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7.5%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BND
Vanguard Total Bond Market ETF
0.03%
연 -0.37%p
AGG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ETF
0.03%
연 -0.37%p
BSV
Vanguard Short-Term Bond ETF
0.03%
연 -0.37%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이 ETF는 상장 기간이 짧거나 아직 공시된 수익률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1년 이상 운용된 ETF를 참고해 주세요.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평균권±0.27%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2.9%
2026-01-12 최악 -5%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67
부진 — 무위험 수익에도 못 미침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0.96%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
지급 주기
분기배당
2월 · 3월 · 4월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817,391원
5년 누적 (세후) 4,086,957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0%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평균 수준의 ETF 특별한 강점·약점 없이 무난한 편이에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보통
매우 낮음
매우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뚜렷한 강점이 드러나지 않아요.
⚠️ 약점·주의사항
특별한 약점이 보이지 않아요.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4/6위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BCPL보다 유리, ▼ 표시는 BCPL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BNY Mellon Core Plus ETF | 0.4% | $314M | 320 | 0.96% | -0.86% | - | |
|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Bond ETF | 0.07% ▲ | $78.4B ▲ | 6734 | 4.48% ▲ | - | -3.18% | |
| iShares Core Universal USD Bond ETF | 0.06% ▲ | $36.6B ▲ | 17800 | 4.24% ▲ | - | +0.07% | |
| iShares Flexible Income Active ETF | 0.4% | $16.8B ▲ | 4673 | 5.60% ▲ | - | +0.14% | |
| PIMCO Multisector Bond Active ETF | 0.64% ▼ | $13.0B ▲ | 2266 | 5.87% ▲ | - | +1.21% | |
| JPMorgan Core Plus Bond ETF | 0.38% ▲ | $11.4B ▲ | 2639 | 4.95% ▲ | - | -0.13% |
AUM 내림차순 정렬 · ▲ BCPL보다 유리 · ▼ BCPL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BCPL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BCPL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BCPL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2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3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2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