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IF
Anfield Universal Fixed Income ETF
4월 29일 3:59 PM ET (한국 4/30 04:59)
$9.39
+0.06 ▲ +0.62%
🌙 4월 29일 6:28 PM ET (한국 4/30 07:28)
$9.39
+0.00 +0.00%
총보수비율
1.08%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227M
약 3104억원
보유종목
312개
배당수익률
3.69%
운용 방식
Active
| Category | Bonds - Broad Market | Asset Type | Bonds | Return% 1Y | 5.56% | Total Holdings | 312 | Perf Week | -0.07% |
| ETF Type | Global Bonds | Active/Passive | Active | Return% 3Y | 7.09% | AUM | $227M | Perf Month | 1.05% |
| Expense | 1.08% | NAV | $9.39 | Return% 5Y | 3.46% | 52W High | -2% | Perf Quarter | -0.6% |
| Dividend TTM | $0.35 (3.69%) | Div Gr. 3/5Y | 7.51% 22.44% | Return% 10Y | - | 52W Low | 3.05% | Perf Half Y | -0.45% |
| Flows% 1M | -0.21% | Flows% YTD | 10.85% | Return% SI | 2.53% | Volatility(W/M) | 0.94% 0.47% | Perf YTD | -0.23% |
| SMA20 | 0.09% | SMA50 | 0% | SMA200 | -0.18% | RSI (14) | 51.76 | Beta | 0.11 |
| IPO | 2018/9/19 | Prev Close | $9.33 | Perf Year | 2.1% | Avg Volume | 0.11M | Price | $9.39 |
Anfield Universal Fixed Income ETF (AFIF) 투자 분석
ETF 개요
Anfield Universal Fixed Income ETF · Bonds - Broad Market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18년 상장, 8년 운영 중.
Anfield Universal Fixed Income ETF는 현재 수익을 추구합니다. 이 ETF는 액티브 운용 방식으로, 통상 순자산(투자 목적의 차입금 포함)의 80% 이상을 다변화된 채권 포트폴리오에 투자합니다. 주요 투자 대상은 회사채, 미국 국채·정부기관 채권, 에너지 관련 MLP, 프라이빗 부채, 외국 국채, 전환증권, 은행 대출, ABS, MBS, 현금성 자산 등입니다.
U.S.fixed-incometreasuriesbonds
- 규모
- $0M 약 3104억원
- 운용사
- Anfield
- 운용 방식
- 액티브 (운용사 재량)
- 상장일
- 2018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고비용 ETF — 연 1.08%
같은 카테고리 평균보다 비용이 많이 듭니다. 장기 보유 시 수익을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하위 5%1.08%
내 위치하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1,08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720,000원 추가 부담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360,000원
보수율 0.36%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8,977,368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9.6%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BND
Vanguard Total Bond Market ETF
0.03%
연 -1.05%p
AGG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ETF
0.03%
연 -1.05%p
BSV
Vanguard Short-Term Bond ETF
0.03%
연 -1.05%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카테고리 상위권 수익률
Bonds - Broad Market 내 상위 25%. 벤치마크(SPY) 대비 1년 -25.2%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5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18,539,303원
→
누적 수익
+18,539,303원
연평균 +3.5%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5.56%
평균권가격 +2.10% + 배당 +3.46% = 총 +5.56%/년
벤치마크보다 연 25.2%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7.09% 누적 +22.8%
상위 25%가격 +2.14% + 배당 +4.95% = 총 +7.09%/년
벤치마크보다 연 14.4%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3.46% 누적 +18.5%
상위 25%가격 -0.47% + 배당 +3.93% = 총 +3.46%/년
벤치마크보다 연 9.4%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상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2018년 9월 상장 — 10년 미만
8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8-10-02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AFIF · 주가만 AFIF · 주가 + 누적배당 AFIF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AFIF S&P 500 (SPY)
+40%
0%
−40%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 주식 벤치마크(SPY)는 자산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8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5%)
+ 2026 YTD: 뒤짐 (1.0% vs 4.4%)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 자산 종류가 다른 SPY와의 승률은 참고용입니다.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2%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 채권은 주식 하락과 음의 상관관계인 경우가 많아 이 지표 해석이 제한적.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0.11
시장 +10% 상승 시 +1.1%
시장 -10% 하락 시 -1.1%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하위 25%±0.47%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10.3%
2018-10-02 최악 -10%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06
부진 — 무위험 수익에도 못 미침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1.4%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3.69%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5년 배당 성장률 +22.4%.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월배당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07
2018
$0.25 +264.7%
2019
$0.12 -50.4%
2020
$0.17 +36.6%
2021
$0.30 +81.5%
2022
$0.53 +75.4%
2023
$0.51 -4.3%
2024
$0.33 -35.0%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93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17
$0.030
—
3.99%
2026-03-20
$0.036
—
3.72%
2026-02-13
$0.022
—
3.85%
2026-01-22
$0.021
—
3.75%
2025-12-12
$0.108
—
4.04%
2025-11-14
$0.012
—
3.26%
2025-10-17
$0.017
—
3.55%
2025-09-17
$0.022
—
3.93%
2025-08-15
$0.011
—
4.15%
2025-07-18
$0.010
—
4.62%
2025-06-13
$0.023
—
4.98%
2025-05-16
$0.034
—
5.17%
2025-04-17
$0.029
—
5.39%
2025-03-14
$0.029
—
5.52%
2025-02-14
$0.026
—
5.72%
2025-01-22
$0.012
—
5.46%
2024-12-12
$0.046
—
6.58%
2024-11-14
$0.036
—
6.61%
2024-10-17
$0.040
—
6.21%
2024-09-19
$0.051
—
6.25%
2024-08-15
$0.042
—
6.68%
2024-07-18
$0.052
—
6.23%
2024-06-13
$0.040
—
6.68%
2024-05-16
$0.042
—
6.26%
2024-04-18
$0.048
—
6.27%
2024-03-14
$0.044
—
6.57%
2024-02-15
$0.048
—
6.54%
2024-01-18
$0.023
—
6.01%
2023-12-14
$0.090
—
6.64%
2023-11-15
$0.049
—
6.04%
2023-10-17
$0.047
—
5.54%
2023-09-14
$0.044
—
5.63%
2023-08-16
$0.042
—
5.14%
2023-07-18
$0.044
—
4.94%
2023-06-15
$0.048
—
4.99%
2023-05-16
$0.040
—
4.45%
2023-04-18
$0.040
—
4.22%
2023-03-15
$0.038
—
4.23%
2023-02-15
$0.040
—
3.95%
2023-01-17
$0.013
—
3.60%
2022-12-29
$0.036
—
3.48%
2022-12-15
$0.024
—
3.42%
2022-11-15
$0.033
—
3.36%
2022-10-14
$0.027
—
3.21%
2022-09-15
$0.030
—
2.99%
2022-08-15
$0.023
—
2.60%
2022-07-15
$0.023
—
2.70%
2022-06-15
$0.023
—
2.58%
2022-05-13
$0.021
—
2.41%
2022-04-14
$0.023
—
2.27%
2022-03-15
$0.018
—
2.14%
2022-02-16
$0.014
—
1.99%
2022-01-21
$0.010
—
1.87%
2021-12-29
$0.001
—
1.76%
2021-12-15
$0.032
—
2.02%
2021-11-15
$0.015
—
1.68%
2021-10-15
$0.016
—
1.74%
2021-09-15
$0.015
—
1.62%
2021-08-13
$0.012
—
1.57%
2021-07-15
$0.015
—
1.54%
2021-06-15
$0.016
—
1.48%
2021-05-14
$0.009
—
1.33%
2021-04-15
$0.012
—
1.28%
2021-03-15
$0.013
—
1.16%
2021-02-16
$0.007
—
1.18%
2021-01-21
$0.005
—
1.24%
2020-12-15
$0.026
—
1.46%
2020-11-13
$0.010
—
1.38%
2020-10-15
$0.011
—
1.28%
2020-09-15
$0.006
—
1.58%
2020-08-14
$0.010
—
1.77%
2020-07-15
$0.010
—
1.67%
2020-06-15
$0.009
—
2.00%
2020-05-15
$0.001
—
1.90%
2020-04-15
$0.005
—
2.16%
2020-03-13
$0.015
—
2.50%
2020-02-14
$0.013
—
2.65%
2020-01-16
$0.007
—
2.52%
2019-12-16
$0.020
—
3.00%
2019-11-15
$0.018
—
2.93%
2019-10-15
$0.020
—
2.87%
2019-09-16
$0.021
—
2.63%
2019-08-15
$0.025
—
2.45%
2019-07-15
$0.018
—
2.14%
2019-06-17
$0.024
—
1.97%
2019-05-15
$0.026
—
1.71%
2019-04-15
$0.023
—
1.44%
2019-03-15
$0.021
—
1.21%
2019-02-15
$0.022
—
1.00%
2019-01-15
$0.010
—
0.78%
2018-12-17
$0.044
—
0.69%
2018-11-15
$0.013
—
0.24%
2018-10-15
$0.011
—
0.11%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3,153,355원
5년 누적 (세후) 24,616,940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22.44%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요 여러 지표에서 경고 신호가 있어요. 유사 ETF와 비교해 보시길 권해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적합
매우 낮음
매우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 📈장기 수익률 상위권
⚠️ 약점·주의사항
- 💸운용보수가 매우 높아요 — 연 1.08%
- ⚠️변동성이 평균보다 큽니다
- 🎯벤치마크 대비 연 -9.4%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1개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6/6위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AFIF보다 유리, ▼ 표시는 AFIF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Anfield Universal Fixed Income ETF | 1.08% | $227M | 312 | 3.69% | -0.23% | +2.10% | |
|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Bond ETF | 0.07% ▲ | $78.4B ▲ | 6734 | 4.48% ▲ | - | -3.18% ▼ | |
| iShares Core Universal USD Bond ETF | 0.06% ▲ | $36.6B ▲ | 17800 | 4.24% ▲ | - | +0.07% ▼ | |
| iShares Flexible Income Active ETF | 0.4% ▲ | $16.8B ▲ | 4673 | 5.60% ▲ | - | +0.14% ▼ | |
| PIMCO Multisector Bond Active ETF | 0.64% ▲ | $13.0B ▲ | 2266 | 5.87% ▲ | - | +1.21% ▼ | |
| JPMorgan Core Plus Bond ETF | 0.38% ▲ | $11.4B ▲ | 2639 | 4.95% ▲ | - | -0.13% ▼ |
AUM 내림차순 정렬 · ▲ AFIF보다 유리 · ▼ AFIF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AFIF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AFIF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AFIF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2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3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2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