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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L』 · 글 6 · 종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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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클($ORCL)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분석: 매출·조정 주당이익 상회, 인프라 121% 성장오라클($ORCL)이 2027회계연도 1분기에 매출 193.45억 달러(전년 대비 +30%), 조정 주당순이익 1.92달러를 내며 시장 예상(매출 191.29억 달러·주당순이익 1.74달러)을 모두 웃돌았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121% 늘어난 74억 달러가 성장을 이끌었고, 잔여이행의무는 6640억 달러로 불어났습니다. 회사는 2분기 매출 +30%~34%, 연간 매출 최소 900억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8.10달러를 새로 제시했습니다. 설비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였지만, 장 마감 후 시간외 주가는 상승으로 반응했습니다.
- ORCU ETF, 어떤 상품일까? - 수익률·보수율·구성종목·대안 ETF 총정리디렉션 데일리 ORCL 불 2X ETF(ORCU)는 오라클 주가에 레버리지 노출을 제공하는 단일 종목 상품으로, 일간 재설정 구조와 변동성 손실을 이해한 뒤 전망을 세워야 하는 단기 트레이딩 도구입니다. 장기 보유 시 기초 주가와 수익률이 크게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오라클(ORCL)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분석 — 트리플 비트에도 400억 자금조달에 9% 급락오라클(ORCL)이 2026 회계연도 4분기 조정 EPS $2.11(예상 $1.96), 매출 $191.8억(예상 $191.0억), 수주잔고(RPO) $6,380억(전년 대비 +363%)으로 EPS·매출·수주가 모두 예상을 웃도는 트리플 비트를 기록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OCI)는 93% 급증했고 2027 회계연도 EPS 가이던스도 $8.05로 상향됐습니다. 그러나 약 400억 달러 규모 자금조달 계획이 부각되며 시간외 주가는 9% 급락했습니다.
- ORCX ETF, 어떤 상품일까? - 수익률·보수율·구성종목·대안 ETF 총정리디파이언스 데일리 타깃 2배 롱 ORCL ETF(ORCX)는 오라클(ORCL) 한 종목을 두 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며, 일간 리셋·단일종목 구조와 TQQQ·SSO·SOXL 관련주 대비 레버리지·집중 노출 차이가 핵심 선택 기준입니다.
- 2026년 6월 1일 미국증시 요약6월 첫 거래일, 다우·S&P 500(7,600 첫 돌파)·나스닥(27,000 첫 돌파)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11개 섹터 중 2개(기술 +2.48%·에너지 +1.79%)만 상승하고 9개 섹터가 하락하는 극단적 양극화 장세였습니다. 엔비디아 RTX Spark PC 슈퍼칩 수혜로 $ARM이 15.73% 폭등한 반면 $QCOM이 8.78%·$INTC가 4.69% 급락했고, 소프트웨어($DELL·$ORCL·$CRM·$IBM·$MRVL 7~10% 동반 강세) vs Mag7 일부($META -5.1%·$TSLA -4.6%·$AMZN -3.5%) 분화가 또렷했습니다. VIX +4.57%(16.02)와 앤트로픽 IPO 신청까지 더해진 변곡점 신호 가득한 하루입니다.
- 오라클(ORCL) 뭐하는 회사일까? - 주가 전망·실적·시총·관련주·본사 총정리오라클(ORCL)은 데이터베이스·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대표 기업입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오라클 클라우드)·SaaS 매출 성장과 AI 사이클 수혜, 안정적 자본 환원 정책과 견조한 잉여현금흐름이 특징이며 본사는 미국에 위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