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러시아 석유 수익 반토막 나면 6개월 내 후퇴 가능"
- 1우크라이나 제재특사 블라디슬라우 블라시우크가 싱가포르에서 러시아산 원유 수익이 절반으로 줄면 6개월 내 러시아가 물러날 수 있다고 밝혔다.
- 2그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을 돌며 러시아의 그림자 함대와 방위산업으로 흘러드는 반도체 부품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 3지난달 키이우 인근에서 격추된 미사일 부품은 미국, 러시아, 중국, 대만, 일본산으로 확인됐으며 그는 유럽 내 회색지대 도발에도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러시아산 원유 수출을 더 강하게 막으면 전쟁이 반년 안에 끝날 수 있다는 진단으로, 아시아 각국의 제재 구멍(우회 수출, 부품 유출)이 막힐지가 관건이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CNBC 원문 보기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