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토안보부, 유학생 취업 프로그램 수수료 인상안 제안
- 1국토안보부는 미국 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수수료 부과를 제안했다.
- 2제안안에는 OPT 프로그램 신규 학생 1인당 최초 신청 수수료 7만 달러와 OPT 프로그램 갱신 1회당 수수료 3만 달러가 포함된다.
- 3지난 가을 미국에 처음 입국하는 신규 학생 수의 17% 감소가 나타난 가운데 이번 조치가 발표됐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미국 정부가 유학생들의 취업 프로그램 이용료를 올리겠다고 했어요. 신규 신청 시 7만 달러를 내야 해서 미국에 처음 들어오는 학생 수가 줄어들 수 있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