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위 0.1% 자산 급증하며 상위 1% 내에서도 격차 확대
- 1Fortune이 연방준비제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상위 0.1% 가구의 평균 자산 2억 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 2상위 1% 내 나머지 가구 자산 중 하나에 대한 상위 0.1% 가구 자산의 7.7배 수치는 2019년 말 6.2배에서 상승했다.
- 3현재 연준(Fed) 기준 상위 0.1%에 속하는 가구 수 136,779가구는 국가 가구 자산의 15%를 보유한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미국에서 아주 부유한 상위 0.1% 가구의 자산이 크게 늘어났어요. 상위 1% 안에서도 이들의 자산이 다른 가구보다 7.7배나 많아지며 격차가 벌어졌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