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에라·브룩필드, 켄터키에 1,000억 달러 데이터센터 계획
NEE NextEra Energy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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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분석 보기 → - 1넥스트에라에너지(NEE)·브룩필드(BAM) 컨소시엄이 켄터키 패듀카 옛 우라늄 농축 부지에 1,000억 달러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 2넥스트에라는 천연가스 발전 2기가와트와 배터리 저장 2.6GW를 공급하고, 브룩필드가 1.8GW 캠퍼스를 소유·운영한다.
- 3부지는 에너지부 패듀카 사이트로 송전·용수·광섬유 인프라가 있어 개발을 앞당길 수 있으며, 확정 문서 협상·체결이 남아 있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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