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2억 4,500만 달러 훔친 Malone Lam, 유죄 인정
GOOGL Alphabet Inc
$348.29 -0.63%
차트·분석 보기 → - 18학년에 학교를 그만둔 22세 Malone Lam이 2억 4,500만 달러가 넘는 가상화폐 절도에 가담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 2일당은 구글과 Gemini 가상화폐 거래소 관계자를 사칭해 2024년 8월 워싱턴 D.C. 거주자의 비트코인 4,100개 넘게를 빼냈다.
- 3검찰은 이 사건을 미국 역사상 최대 가상화폐 절도 가운데 하나로 본다. 그는 최고 20년형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가상화폐는 한번 넘겨주면 되찾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모르는 쪽에서 계정 문제를 이유로 연락해 오면 링크를 누르지 말고 비밀번호나 보안코드를 넘기지 말아야 한다.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