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월 물가 3.4% 상승, 임금 상승률 다시 앞질러
- 1미국에서 물가 상승률이 임금 상승률을 다시 앞지르면서 근로자의 구매력이 줄고 있다.
- 28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4% 올랐지만 평균 시급은 3.1% 오르는 데 그쳤다. 물가를 반영한 실질 시급은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0.3% 줄었다.
- 3Navy Federal의 헤더 롱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에너지 가격 급등 뒤 가계가 더 신중해질 것으로 봤다. 코스트코·알디 등 할인 매장으로 구매처를 옮기는 흐름도 데이터에 나타난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임금이 물가를 못 따라가면 가계가 쓸 돈이 줄어든다. 소비 지출이 미국 경제 활동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만큼, 롱은 가계가 더 신중해질 것으로 본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CNBC 원문 보기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