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2년 만에 세 번째 재무장관 나자라 임명
- 1프라보워가 재무장관 푸르바야를 해임하고 부관 나자라를 임명해 2년 만에 세 번째 교체가 이뤄졌다
- 2나자라는 7년 재무차관 출신으로 취임 직후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 대비 3% 미만으로 지키겠다고 밝혔다
- 3기술관료 기용에 신뢰 회복 기대가 나오지만 경제권력 집중과 중앙은행 독립 약화 우려도 제기된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투자자에게는 재정 신뢰 회복 신호로 읽힌다. 다만 성장 공약을 좁아진 재정으로 감당해야 하는 제약이 있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CNBC 원문 보기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