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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 수요 파괴 경고에 브렌트유 3.5% 급락

Bloomberg 외 1곳 ·

  1. 1브렌트유 선물이 장중 110달러에 근접했다가 국제에너지기구의 수요 파괴 경고 뒤 3.5% 하락해 103달러대로 밀렸다.
  2. 2후티는 홍해 수출 터미널로 이어지는 사우디 동서 송유관을 타격했다고 주장했고, 사우디 원유 생산은 지난달 199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3. 3원문은 호르무즈에 이어 바브엘만데브까지 겹으로 막힐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미국 디젤 소매가가 갤런당 6달러로 사상 최고를 찍었다고 전했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더 큰 문제는 원유 공급이 아니라 전 세계로 번지는 디젤 부족이다. 미국 디젤 소매가는 이미 갤런당 6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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