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liquid CEO, 상장 전 기업 무기한 선물이 일반 투자자에게 접근권 연다고 주장
- 1Hyperliquid CEO Jeff Yan이 상장 전 기업 무기한 선물로 일반 투자자도 IPO 전 상승분에 접근할 수 있다고 밝힘
- 2Anthropic 추적 계약은 10월 15일 기준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반영, 직전 투자 라운드의 두 배를 소폭 웃도는 수준
- 3계약은 실제 주식이 아닌 합성 노출이라 지분·의결권이 없고, Anthropic 재무제표도 비공개 상태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상장 전 회사 가격을 따라가는 선물 계약이 나왔어요. 주식이 아니라 지분도 투표권도 없고, 회사 재무 정보도 비공개예요.
출처 The Motley Fool 외 1곳 · 원문 보기 ↗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