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사모펀드 인력 유출 대응 위해 애널리스트 프로그램 1년 단축
- 1씨티는 애널리스트 프로그램을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한다.
- 2사모펀드 애널리스트의 연간 수입 30만 달러를 쫓는 인력 유출에 대응한다.
- 32024년까지 주니어 뱅커들의 사모펀드 채용 전 교육 기간 한 달 미만으로 줄었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씨티가 인재들이 사모펀드로 떠나는 것을 막으려고 교육 기간을 1년 줄였어요. 연간 30만 달러를 버는 곳으로 옮겨가는 사람들을 붙잡으려는 움직임이에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