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스타인, 미국 부채 40조 달러 '시한폭탄' 경고… 이자 비용이 국방비 추월
CG Carlyle Group Inc
$38.88 -1.12%
차트·분석 보기 → - 1억만장자 투자자 데이비드 루벤스타인이 미국 부채를 시한폭탄에 비유하며 국가 안보 약화를 경고했다.
- 2미국 연간 이자 비용은 사상 최대 1조 2,500억 달러로, 연방정부 세수의 18.5%를 차지해 1991년 기록 18.4%를 넘어섰다.
- 3정부가 거둬들인 돈 5달러 중 1달러 가까이 부채 이자로 나가면서 국방과 인프라, 사회안전망 재원이 줄고 경기 침체 때 재정 자극 여력도 줄어든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루벤스타인은 결국 금리가 오르고 주택과 대출, 신용카드 비용이 더 비싸진다고 본다. 이자를 갚으려 빚을 더 내야 하는 구조도 부담으로 지적됐다.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