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이터센터 기업 Elice, 코스닥 상장 첫날 최대 32% 급락
- 1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Elice(0158S0)가 코스닥 거래 첫날 장 초반 최대 32% 급락했다.
- 2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9만 500원, 조달액은 2,010억 원(1억 5,100만 달러)으로 올해 한국 최대 IPO였다.
- 3개장 직후 약 7만 8,000원까지 올랐지만 공모가보다 14% 낮았고, 이후 6만 1,400원까지 떨어졌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올해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주식시장에 처음 나온 회사의 주가가 첫날 크게 떨어졌어요. 처음부터 공모가보다 낮게 시작해 최대 32%까지 내렸어요.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