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주식
장마감
로그인 회원가입

재난 상황의 지표가 된 와플 하우스 지수

Fortune ·

  1. 1크레이그 퓨게이트 전 FEMA 관리자는 2004년 허리케인 찰리 조사 중 와플 하우스 지수를 고안했다.
  2. 2와플 하우스는 1,900곳 이상의 매장을 24/7 365일 운영한다.
  3. 3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당시 와플 하우스의 파괴된 매장 수 7곳과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당시 와플 하우스의 추가로 폐쇄된 매장 수 100곳이 발생했다.

그래서 핵심이 뭔가요?

재난이 닥쳐도 쉬지 않고 문을 여는 와플 하우스 매장 상태로 상황을 파악해요. 허리케인 카트리나 때 매장 100곳이 추가로 문을 닫으며 재난 상황을 보여줬어요.

출처 Fortune · 원문 보기 ↗

오늘의 AI 픽 5종목, 무료로 전부 공개합니다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오늘의 픽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