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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먹거리

STM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다음 먹거리가 될까요? (10월 첫째 주 · 50호)

$STM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판정 관찰 발굴 점수 60
겹친 신호

대가 1명이 이번 분기 새로 담았고 매출이 전분기보다 24% 늘었는데 커뮤니티에서는 아직 조용한 종목

대가대가 1명 신규 편입: 조지 소로스 $1M(비중 0.02%) (13F 2026-06-30)
실적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 +23.9% · EPS +317%
자금ETF 1종 비중 확대: STHH 0.0→1.0%
내부자내부자 거래 최근 3개월 0.00%
조용함최근 4주 뉴스 언급 3건 · 커뮤니티 후보 이력 없음(조용함)
이 코너는 사라는 말이 아닙니다. 돈 있는 사람들이 움직이는데 아직 조용한 종목을 신호와 함께 보여 주고, 3·6·12개월 뒤 결과를 공개합니다.
지난번과 달라진 점 이 종목은 처음 다룹니다.
승률
집계 전
첫 판정 01/01
S&P 대비
집계 전
발굴 4편
나스닥 대비
집계 전
90일 뒤
관찰오미주 AI 10월 말로 예상되는 3분기 실적에서 자동차·산업용 수요의 회복과 이익률 개선이 숫자로 확인되는지가 핵심입니다.
30초 요약
1확인되면 이야기가 바뀝니다.
2STM은 재무 체력이 튼튼하고, 시장은 내년 주당순이익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다고 예상합니다.
3다만 지난 1년 이익은 27.7% 줄었고, 실제 이익 기준 주가수익배수(P/E)는 104배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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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 한다 vs 사면 안 된다

🤭
사야 한다
STM은 지금 사 둘 만한 종목이라고 봅니다. 지난 분기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16.85% 높게 나왔습니다. 매출도 직전 분기보다 24% 가까이 늘었습니다. 내년 이익이 지금의 두 배쯤 될 거라는 전망까지 있습니다.
🤔
사면 안 된다
숫자를 조금 더 길게 보셔야 합니다. 최근 1년 이익은 작년보다 27.7% 줄었고, 3년 전과 비교하면 66%나 줄었습니다. 매출은 예상보다 고작 0.71% 높았습니다. 예상을 넘은 이익은 수요가 살아나서가 아니라 비용이 잡히는 시점이 달라서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
사야 한다
회사 체력은 아주 튼튼합니다. 빚이 적고, 주당 6.78달러어치 현금을 쥐고 있습니다. 차 안에서 운전자를 살피는 센서는 유럽 안전 규정 덕분에 모든 차에 들어가는 추세이고, 전기차용 전력 반도체 소재(실리콘카바이드)도 미래 먹거리입니다.
🤔
사면 안 된다
회사가 튼튼하다고 주가까지 지켜 주지는 않습니다. 지금 이익으로 따지면 주가는 이익의 104배, 실제로 손에 쥐는 현금의 110배입니다. 배당은 번 돈의 164%를 나눠 주는 중입니다. 게다가 중국 업체들이 그 전력 반도체 소재 값을 내리고 있어서 공장을 늘린 만큼 남는 돈이 줄어들 위험이 큽니다.
🤭
사야 한다
반도체는 이익이 바닥일 때 사야 남습니다. 내년 이익 전망으로 보면 주가는 이익의 19배 정도라 비싸지 않습니다. 200일 평균 주가 48.65달러는 아직 오르는 중이고, 47.5~48.4달러 구간은 두 번이나 지켜졌습니다. 전문가 목표가 78달러도 지금보다 50% 높습니다.
🤔
사면 안 된다
그 목표가는 6월 꼭대기 근처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그 뒤로 주가가 36% 빠졌습니다. 10월 2일에 뚫고 올라간 자리도 사흘 만에 다 되돌렸고, 지금 주가는 20일·50일 평균 아래에 있습니다. 2주 뒤 실적 발표가 있는데, 지난 발표 다음 날에는 하루 만에 19% 떨어졌습니다. 47.5달러에서 팔겠다고 정해 둬도 시작부터 그 아래에서 열리면 소용이 없습니다.
🤭
사야 한다
실적 발표가 위험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집 안전 장치가 든든하고 회복 이야기도 살아 있으니 몽땅 팔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사면 안 된다
저도 다 팔자는 쪽은 아닙니다. 발표 전에는 줄여서 버티고, 결과를 본 뒤 다시 늘리자는 쪽입니다.
🤭
사야 한다
그럼 얼마나 줄이면 되겠습니까.
🤔
사면 안 된다
투자금의 2%를 넣으셨다면 1% 정도로 반을 덜어냅니다. 100만 원이면 2만 원어치를 1만 원어치로 줄이는 셈입니다. 덜어낼 몫의 60%쯤은 52달러 근처에서 지금 팔고, 나머지는 53.5~54달러에 팔자는 주문을 걸어 둡니다. 발표 사흘 전까지 안 팔리면 그냥 팝니다.
🤭
사야 한다
남은 절반은 어떻게 지키면 됩니까.
🤔
사면 안 된다
남은 몫은 발표 날 20% 빠져도 전체 투자금이 0.2% 정도만 줄어드는 크기입니다. 그 전에 하루 마감 주가가 47.5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나머지도 정리합니다. 많은 거래량을 싣고 45달러 아래에서 마감하거나, 자동차·산업용 수요 탓에 회사가 실적 전망을 낮추면 회복 이야기가 깨졌다고 보고 미련 없이 팝니다. 발표 전에는 아무리 싸 보여도 더 사지 않습니다.
🤭
사야 한다
다시 사는 때는 언제로 보십니까.
🤔
사면 안 된다
발표가 끝난 뒤 두 경우입니다. 하나는 하루 거래량이 1,000만 주를 넘기며 54달러 위에서 마감할 때입니다. 다른 하나는 주문과 이익률이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오고 주가가 48.5~50.5달러에서 버틸 때입니다. 어느 쪽이든 세 번에 나눠 원래 크기까지 다시 채웁니다. 오미주 AI의 결론도 지금은 비중을 줄이고 실적을 확인한 뒤 다시 늘리자는 것입니다.

사야 한다는 쪽

요점
1직전 분기 매출이 전 분기보다 24% 늘었고, 주당순이익은 예상치를 16.85% 웃돌았습니다.
2내년 이익 전망 기준 P/E는 19배로 낮아지고, 성장성까지 반영한 지표(PEG)는 0.2입니다.
3유럽 안전 규정(GSR2)으로 운전자 감시 장치가 의무화되면서 차 한 대에 들어가는 STM 부품이 늘고 있습니다.

이익률은 바닥에서 올라오는 중이고 주당 현금도 6.78달러로 넉넉합니다. 실적에서 수주와 이익률이 함께 확인되면, 이익이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가 실제 숫자로 바뀝니다.

사면 안 된다는 쪽

요점
1지난 1년 이익은 27.7% 줄었습니다.
2주가가 싸 보이는 이유는 이익이 두 배로 늘 것이라는 전망 하나뿐입니다.
3손에 실제로 남는 현금 대비 주가가 110배라 설비 투자 부담이 여전히 큽니다.

자동차·산업용 주문이 기대만큼 살아나지 않으면 공장 가동률이 낮은 상태가 이어지고, 이익률 회복도 늦어집니다. 시장 변동에 주가가 약 2배로 반응하는 종목이라 실적 날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되나요?

요점
1지금은 사기보다 지켜볼 때입니다.
2회복 이야기는 좋지만 아직 숫자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3분기 실적에서 수주 증가와 이익률 개선이 함께 나오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재무는 튼튼해서 회사가 흔들릴 걱정은 적습니다. 하지만 실적 발표 한 번에 주가가 20% 가까이 움직인 전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미주 AI는 판단을 실적 발표 뒤로 미룹니다.

핵심 데이터 한눈에

시가총액 / 기업가치(EV)
464.7억 달러 / 448.6억 달러
빚보다 현금이 많은 회사입니다
이익 기준 P/E (지난 1년 / 내년 예상)
103.6배 / 19.35배
이익이 두 배로 늘어야 싸집니다
PEG
0.2
전망이 맞으면 저평가입니다
매출총이익률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34.29% / 5.23% / 3.55%
바닥 수준이며 개선되는 중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 / 투하자본이익률(ROIC)
2.62% / 2.25%
업황 저점 수준입니다
지난 1년 매출 / 전년 대비
130.9억 달러 / +10.06%
회복이 시작됐습니다
주당순이익 (전년 대비 / 전 분기 대비)
-27.68% / +316.7%
바닥은 지난 것으로 보입니다
부채비율 / 유동비율
0.23 / 2.78
재무가 매우 탄탄합니다
현금흐름 대비 주가 (P/FCF)
110.5배
설비 투자로 현금이 빠듯합니다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0.68% / 164%
배당을 이익으로 다 감당하지 못합니다
애널리스트 추천
1.71 (매수)
전문가 시각은 우호적입니다
공매도(주가 하락에 거는 물량) 비중
유통주식의 1.76%
하락에 거는 세력이 적습니다

트리거·체크포인트

이러면 팔아야 합니다
3분기 실적에서 자동차·산업용 수요를 이유로 다음 분기 전망을 낮추면 관찰을 멈추고 회복 이야기를 접습니다.
한 주 마감 주가가 47.5달러 아래면 8~9월에 다진 바닥이 깨진 것으로 봅니다.
큰 거래량을 동반해 45달러 아래로 마감하면 회복 시나리오가 끝났다고 판단합니다.
매출총이익률이 다시 낮아지면 공장 가동률 부담이 길어지는 신호로 봅니다.
이러면 더 담아도 됩니다
3분기 실적에서 수주와 이익률이 함께 좋아지면 관찰 강도를 한 단계 높입니다.
실적 뒤 하루 거래량 1,000만 주 이상을 동반해 54달러 위에서 마감하면 회복을 다시 검토할 만한 신호입니다.
실적 뒤 48.5~50.5달러 구간에서 주가가 버티고 숫자도 회복을 뒷받침하면 바닥이 단단하다고 봅니다.
실제 손에 남는 현금이 늘어나 배당을 이익 안에서 감당하게 되면 약세 근거 하나가 사라집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의 AI 픽 5종목, 무료로 전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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