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OH ETF, 어떤 상품일까? - 수익률·보수율·구성종목·대안 ETF 총정리
프랭클린 오하이오 지방채 인컴 ETF(FTOH)는 오하이오주가 발행한 지방채에 투자해 연방세와 주 세금이 면제되는 이중 비과세 인컴을 추구하며, 월 분배와 전망, VTEB·MUB 등 전국 지방채 ETF와의 보수·분산 비교가 핵심 선택 기준입니다.
프랭클린 오하이오 지방채 인컴 ETF는 무엇인가요?
오하이오주 및 산하 지방정부가 발행한 지방채에 주로 투자하는 인컴형 ETF입니다. 지방채 이자는 일반적으로 연방소득세가 면제되며, 오하이오 거주자에게는 주 소득세까지 면제되는 이중 비과세 구조가 특징입니다.
오하이오주에 거주하며 세후 인컴을 중시하는 중장기 채권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프랭클린 템플턴이 운용하는 액티브(적극 운용) 운용 방식의 ETF입니다.
프랭클린 오하이오 지방채 인컴 ETF 어떻게 투자하나요?
| 항목 | 내용 |
|---|---|
| 추적 지수 | 액티브 운용 (벤치마크 비추종) |
| 운용 방식 | 액티브 (전문 운용진 선별) |
| 리밸런싱 주기 | 운용진 재량 (수시) |
| 배당 주기 | 월 분배 |
| 총보수비율 | 0.35% |
| 운용사 | 프랭클린 템플턴 |
오하이오주와 산하 지방정부·기관이 발행한 다양한 만기·신용의 지방채를 운용진이 선별해 편입하고, 세후 인컴과 신용 위험 간 균형을 관리합니다. 단일 주 집중 구조라 분산 범위는 전국 지방채 ETF보다 좁은 편입니다.
- 오하이오 거주자 대상 연방·주 이중 비과세 인컴 구조
- 지수 추종이 아닌 운용진 재량의 액티브 채권 선별
프랭클린 오하이오 지방채 인컴 ETF 규모와 비용 (AUM·운용보수)
운용자산(AUM)은 $74.9M(약 1026억원) 규모이며, 총보수비율(Expense Ratio)은 연 0.35%입니다.
전국 단위 지방채 ETF인 VTEB·MUB 대비 오하이오 단일 주에 집중해 분산 범위는 좁지만, 오하이오 거주자에게는 주 세금까지 면제되는 세후 인컴 이점이 있습니다.
프랭클린 오하이오 지방채 인컴 ETF 성과와 흐름
지방채 가격은 기준금리와 국채 금리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금리 상승기에는 채권 가격이 약세를, 금리 하락기에는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컴 중심 상품이라 가격 변동보다 이자 수익의 꾸준함이 핵심입니다.
세후 인컴을 중시하는 고세율 구간 투자자의 수요가 지방채 ETF 자금 흐름의 바탕이 됩니다. 단일 주 상품은 전국 상품 대비 자금 규모가 작은 편이며, 지역 발행 물량과 금리 환경에 따라 유출입이 달라집니다.
프랭클린 오하이오 지방채 인컴 ETF 장점과 단점
오하이오 거주자에게 연방·주 이중 비과세 인컴이 강점이나, 단일 주 집중과 금리 민감도가 위험 요인입니다.
💪 핵심 장점
⚠️ 주의할 점
프랭클린 오하이오 지방채 인컴 ETF 대안 ETF와 관련 상품
표에 보이는 VTEB·MUB 등은 전국 지방채에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대형 비과세 채권 ETF로, 오하이오 단일 주에 집중하는 이 상품보다 지역 분산이 넓고 보수도 낮은 편입니다. JMUB·CGMU 등은 액티브 운용의 전국 지방채 ETF로 운용 방식은 유사하나 투자 범위가 전국이며, CMF 같은 상품은 캘리포니아 단일 주에 집중하는 유사 구조입니다. 오하이오 주 세금 혜택이 필요 없다면 전국 상품이 분산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종목 | 이름 | 가격 | 등락 | AUM | 총보수 | 배당률 | 1년 |
|---|---|---|---|---|---|---|---|
| Vanguard Tax-Exempt Bond ETF | $50.47 | -0.2% | $45.9B | 0.03% | 3.36% | +3.1% | |
| iShares National Muni Bond ETF | $107.34 | -0.3% | $45.8B | 0.05% | 3.17% | +2.9% | |
| JPMorgan Municipal ETF | $50.52 | -0.3% | $8.0B | 0.18% | 3.6% | +2.0% | |
| Capital Group Municipal Income ETF | $27.46 | -0.0% | $6.3B | 0.27% | 3.33% | +2.7% | |
| iShares California Muni Bond ETF | $57.51 | -0.2% | $4.6B | 0.08% | 2.94% | +3.4% |
| 종목 | 이름 | 비중 | 가격 | 등락 | 시총 | PER | 배당률 |
|---|---|---|---|---|---|---|---|
| United States Brent Oil Fund LP | 0.05% | $39.41 | -3.1% | $0.0M | - | - | |
| Affirm Holdings Inc | 0.00% | $83.85 | +2.8% | $28.1B | 76.2 | - | |
| Vantage Corp | 0.00% | $0.63 | +1.5% | $20.0M | - | - | |
| Vantage Corp | 0.00% | $0.63 | +1.5% | $20.0M | - | - | |
| Affirm Holdings Inc | 0.00% | $83.85 | +2.8% | $28.1B | 76.2 | - |
프랭클린 오하이오 지방채 인컴 ETF 투자자 체크포인트
FTOH 투자 전 점검할 포인트입니다. 세금 혜택이 이 상품의 핵심인 만큼 본인의 거주지와 세율 구간, 그리고 금리 환경과 분산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실질적인 세후 인컴 효과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 확인 내용 | 현재 상태 |
|---|---|---|
| 🏛️ 거주지 요건 | 오하이오 거주 여부에 따른 주 세금 혜택 확인 | 확인 필요 |
| 💵 보수비율 | 장기 보유 시 누적 비용 영향 점검 | 연간 보수 적용 |
| 📉 금리 환경 | 금리 방향에 따른 채권 가격 영향 | 점검 필요 |
| 🔀 분산 범위 | 단일 주 집중 대비 전국 상품 비교 | 제한적 |
금리 상승과 단일 주 집중이 주된 위험 요인이며, 일부 지방채의 유동성·신용 위험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오하이오 비거주자에게는 주 세금 혜택이 적용되지 않아 매력이 줄어듭니다.
오하이오에 거주하며 세후 인컴을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이중 비과세 구조가 유효한 선택지가 됩니다. 지역 분산이나 낮은 보수를 우선한다면 VTEB·MUB 같은 전국 지방채 ETF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7월 2일 기준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