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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소개

BUIL ETF, 어떤 상품일까? - 수익률·보수율·구성종목·대안 ETF 총정리

2026년 9월 23일 갱신 · 최초 발행 2026년 9월 23일

리빌드 아메리카 ETF(BUIL)는 미국 물리 인프라 재건의 수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입니다. 전력망과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를 겨냥한 전망, 배당 주기와 보수 구조, 소수 종목 압축 운용의 위험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신생 펀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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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아메리카 ETF는 무엇인가요?

미국의 물리 인프라 확충과 재건에서 직접 수혜를 받는 상장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입니다. 발전·송배전, 전력망 설비, 건설과 건자재, 제조,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핵심 투자 영역입니다.

미국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장기 테마로 보고, 소수 종목 집중 운용의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맞습니다.

사운드 캐피탈 솔루션스가 운용하는 액티브(적극 운용) 운용 방식의 ET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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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아메리카 ETF 어떻게 투자하나요?

항목내용
추적 지수없음 (액티브 운용, 벤치마크 비연동)
운용 방식액티브 (펀더멘털 선별)
리밸런싱 주기상시 (운용진 재량)
배당 주기주기 미확정 (공식 자료 확인 필요)
총보수비율0.65%
주요 투자 영역전력·전력망·건설·소재·데이터센터

지수를 따라가지 않고 운용진이 직접 종목을 고릅니다. 인프라 건설 현장에서 축적된 산업 지식을 바탕으로, 현금흐름과 성장성, 밸류에이션, 마진 지속성을 살펴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 강도가 높은 기업만 추립니다. 보유 종목 수를 소수로 좁혀 개별 종목의 기여도가 큰 구조입니다.

  • 지수 추종이 아닌 펀더멘털 기반 액티브 선별
  • 건설·인프라 현장 경험을 투자 판단에 반영하는 리서치 구조
  • 전력망과 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 접근
  • 소수 종목 압축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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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아메리카 ETF 규모와 비용 (AUM·운용보수)

운용자산(AUM)은 $39.4M(약 540억원) 규모이며, 총보수비율(Expense Ratio)은 연 0.65%입니다.

신생 펀드라 거래량과 호가 스프레드가 대형 인프라 ETF보다 얇을 수 있습니다. 시장가 주문보다 지정가 주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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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아메리카 ETF 성과와 흐름

최근 1년 주가흐름
배당과 수익률
배당·수익률 정보 없음
52주 가격 범위
$24
최저 $23 최고 $27
최저 대비 +2.26% 최고 대비 -11.35%

운용 이력이 짧아 장기 성과를 판단할 표본이 아직 부족합니다. 전력 설비와 건설 관련 업종의 주가 흐름에 연동되는 성격이라, 금리와 설비투자 집행 속도에 따라 변동 폭이 커지는 구간이 나타납니다.

전력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증설, 노후 인프라 교체 수요가 이 테마의 자금 유입 배경입니다. 다만 규모가 아직 작은 편이라 자금 유출입 한 건이 전체 자산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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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아메리카 ETF 장점과 단점

인프라 테마를 좁고 진하게 담는 점이 강점이고, 소수 종목 집중과 짧은 운용 이력, 높은 편의 보수가 부담입니다.

💪 핵심 장점

테마 순도
인프라 밸류체인 기업만 추려 담아 테마 노출이 희석되지 않습니다.
액티브 선별
지수 편입 규칙에 묶이지 않고 수혜 강도가 높은 기업으로 비중을 옮깁니다.
산업 기반 리서치
건설·인프라 현장에서 나온 산업 이해를 종목 판단에 반영합니다.
구조적 수요
전력 수요 증가와 노후 설비 교체는 여러 해에 걸친 투자 사이클입니다.

⚠️ 주의할 점

소수 종목 집중
보유 종목 수가 적어 한 종목의 부진이 전체 수익률을 크게 흔듭니다.
짧은 운용 이력
하락장을 통과한 기록이 아직 없어 방어력을 검증할 자료가 부족합니다.
보수 부담
패시브 인프라 ETF보다 총보수가 높은 편이라 장기 보유 시 누적 비용이 쌓입니다.
규모와 유동성
자산 규모가 작아 호가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구간이 생깁니다.
환율 노출
원화 투자자는 달러 환율 변동을 함께 떠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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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아메리카 ETF 대안 ETF와 관련 상품

같은 미국 인프라 테마에서 비교할 만한 상품으로 PAVE 같은 인프라 개발 ETF가 있고, 유틸리티와 운송을 포함한 광범위 접근으로는 IFRA 계열이 꼽힙니다. 전력망과 스마트 그리드 설비에 더 좁게 집중하려면 GRID 등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지수 추종형이라 종목 수가 훨씬 많고 보수도 낮은 편이므로, 본 ETF는 집중도와 액티브 선별의 대가로 비용과 변동성을 더 부담하는 선택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비교 ETF
종목이름가격등락AUM총보수배당률1년
DYNFDYNFiShares U.S. Equity Factor Rotation Active ETF$69.44+0.6%$42.5B0.26%0.81%+16.8%
AVUVAVUVAvantis U.S. Small Cap Value ETF$120.92-0.0%$31.4B0.25%1.26%+22.4%
FNDXFNDXSchwab Fundamental U.S. Large Company ETF$32.71+0.1%$28.3B0.25%1.44%+23.3%
USMVUSMViShares MSCI USA Min Vol Factor ETF$102.41+0.1%$24.0B0.15%1.38%+8.1%
SPMOSPMOInvesco S&P 500 Momentum ETF$143.15+0.8%$22.0B0.13%0.7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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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아메리카 ETF 투자자 체크포인트

본 ETF에 들어가기 전 점검할 항목입니다. 테마 자체보다 집중도와 비용, 유동성, 분배 정책이 실제 성과를 가르는 변수입니다. 신생 펀드라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적지 않습니다.

체크포인트확인 내용현재 상태
💵 보수비율패시브 인프라 ETF와 비용 차이 비교다소 높은 편
📊 종목 집중도상위 종목 비중과 보유 종목 수 추이집중형 구조
💧 유동성호가 스프레드와 일거래대금 확인확인 필요
💰 배당분배 주기와 실제 지급 이력 확인주기 미확정

소수 종목 집중이 핵심 변수입니다. 인프라 투자 집행이 늦춰지거나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관련 업종 전반이 동시에 눌리며, 분산 효과가 제한적인 구조라 낙폭이 깊어집니다.

미국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정면으로 담고 싶다면 검토할 만한 상품입니다. 다만 코어가 아닌 위성 자산으로 비중을 조절하고, 비용과 유동성을 확인한 뒤 지정가로 접근하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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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23일 기준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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