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DM ETF, 어떤 상품일까? - 수익률·보수율·구성종목·대안 ETF 총정리
퍼스트 트러스트 액티브 팩터 국제 ETF(AFDM)는 미국 외 선진국 주식을 가치·모멘텀·퀄리티·저변동성 요인으로 고르는 액티브 펀드입니다. 분기 배당 흐름과 보수 수준, 향후 전망을 함께 점검할 만한 국제 주식 상품입니다.
퍼스트 트러스트 액티브 팩터 국제 ETF는 무엇인가요?
특정 지수를 그대로 따르지 않고, 다중 요인 계량 모델로 해외 선진국 상장 기업을 골라 담는 액티브 ETF입니다. 순자산 대부분을 미국 외 선진국 기업 주식에 투자합니다.
미국 편중을 줄이고 해외 선진국 주식을 요인 기반 액티브 방식으로 담고 싶은 투자자에게 맞습니다.
퍼스트 트러스트가 운용하는 액티브(적극 운용) 운용 방식의 ETF입니다.
퍼스트 트러스트 액티브 팩터 국제 ETF 어떻게 투자하나요?
| 항목 | 내용 |
|---|---|
| 추적 지수 | 없음 (액티브 운용, 비교 기준은 선진국 주식 시장) |
| 운용 방식 | 액티브 (다중 요인 계량 모델 + 위험 관리) |
| 리밸런싱 주기 | 운용역 재량에 따른 수시 조정 |
| 배당 주기 | 분기 배당 |
| 총보수비율 | 0.80% |
| 운용사 | 퍼스트 트러스트 |
가치, 모멘텀, 퀄리티, 저변동성 같은 투자 요인을 계량 모델로 평가해 해외 선진국 기업을 고르고, 위험 관리 규칙으로 비중을 조절합니다. 순자산 대부분은 미국과 해외 거래소에 상장된 선진국 기업 주식에 둡니다.
- 여러 투자 요인을 함께 쓰는 액티브 다중 요인 구조
- 오래 운용된 선진국 국제 ETF를 전략 전환으로 이어받아 분배 이력이 길다
- 금융 업종 비중이 큰 편이고 일본·유럽 기업이 고루 들어 있다
퍼스트 트러스트 액티브 팩터 국제 ETF 규모와 비용 (AUM·운용보수)
운용자산(AUM)은 $148.9M(약 2040억원) 규모이며, 총보수비율(Expense Ratio)은 연 0.80%입니다.
액티브 요인 전략이라 지수형 선진국 ETF보다 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장기 보유라면 보수 차이를 초과 성과로 메울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퍼스트 트러스트 액티브 팩터 국제 ETF 성과와 흐름
전략과 이름을 바꾼 지 오래되지 않아 새 전략만의 성과 기록은 아직 짧습니다. 수익률은 해외 선진국 증시 흐름과 달러 환율, 그리고 어떤 투자 요인이 시장에서 강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미국 대형 기술주 쏠림을 덜려는 수요가 해외 선진국 주식으로 이어질 때 이 범주의 자금 흐름이 늘어납니다. 규모는 대형 지수형 선진국 ETF에 비해 작은 편이라 거래 시 호가 간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퍼스트 트러스트 액티브 팩터 국제 ETF 장점과 단점
요인 기반 액티브 운용과 긴 분배 이력이 강점입니다. 지수형보다 높은 보수와 작은 규모, 환율 노출은 짚어야 할 약점입니다.
💪 핵심 장점
⚠️ 주의할 점
퍼스트 트러스트 액티브 팩터 국제 ETF 대안 ETF와 관련 상품
이 펀드는 같은 범주 비교표가 따로 없어 자산군 관점에서 대안을 살펴봅니다. 해외 선진국 주식을 낮은 보수의 지수형으로 담으려면 VEA와 IEFA 같은 상품이 대표적이고, MSCI EAFE 지수를 따르는 상품으로는 유동성이 풍부한 EFA도 있습니다. 요인 선별에 따른 초과 성과를 원하면 본 ETF를, 비용과 단순함을 원하면 지수형을 고르는 구도입니다.
| 종목 | 이름 | 가격 | 등락 | AUM | 총보수 | 배당률 | 1년 |
|---|---|---|---|---|---|---|---|
|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 $69.78 | +0.6% | $227.6B | 0.03% | 2.44% | +13.9% | |
| iShares Core MSCI EAFE ETF | $96.71 | +0.8% | $189.1B | 0.07% | 3.4% | +8.9% | |
|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Stock ETF | $83.74 | +0.5% | $161.1B | 0.05% | 2.37% | +11.8% | |
| iShares Core MSCI Emerging Markets ETF | $77.37 | +0.0% | $152.3B | 0.09% | 2.32% | +14.1% | |
| Vanguard FTSE Emerging Markets ETF | $58.25 | +0.4% | $122.7B | 0.06% | 2.09% | +5.8% |
| 종목 | 이름 | 비중 | 가격 | 등락 | 시총 | PER | 배당률 |
|---|---|---|---|---|---|---|---|
| HSBC | HSBC Holdings plc ADR | 0.07% | $92.74 | -0.2% | $317.8B | 13.3 | 4.49% |
| SHEL | Shell Plc ADR | 0.02% | $105.54 | +0.7% | $300.6B | 11.7 | 2.97% |
| ASML | ASML Holding NV | 0.04% | $1630.84 | -1.0% | $628.6B | 40.2 | 0.65% |
| Shell plc ADRhedged | 0.02% | $76.61 | +0.0% | $0.0M | - | 1.59% | |
| NVS | Novartis AG ADR | 0.04% | $153.64 | +2.3% | $281.2B | 23.2 | 2.83% |
| UBS | UBS Group AG | 0.02% | $47.23 | +0.5% | $144.6B | 16.1 | 2.66% |
| TTE | TotalEnergies SE | 0.02% | $90.08 | +0.1% | $200.4B | 11.1 | 4.45% |
퍼스트 트러스트 액티브 팩터 국제 ETF 투자자 체크포인트
퍼스트 트러스트 액티브 팩터 국제 ETF에 투자하기 전 점검할 포인트입니다. 액티브 요인 전략이라 비용과 새 전략의 성과, 환율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체크포인트 | 확인 내용 | 현재 상태 |
|---|---|---|
| 💵 보수비율 | 지수형 대비 보수 차이 확인 | 다소 높은 편 |
| 📈 새 전략 성과 | 전략 전환 뒤 성과 추이 | 관찰 필요 |
| 💰 배당 흐름 | 분기 분배 지속 여부 | 분기 분배 유지 중 |
| 💱 환율 | 달러와 현지 통화 변동 영향 | 환헤지 미적용 |
해외 선진국 증시 하락과 환율 변동이 손실 요인입니다. 계량 모델이 고른 요인이 시장에서 소외되면 지수형보다 성과가 뒤처지고, 규모가 작아 거래 비용도 커질 수 있습니다.
미국 밖 선진국 주식을 요인 기반 액티브 방식으로 담고 싶은 투자자에게 맞는 선택지입니다. 높은 보수를 감안해 새 전략의 성과를 몇 분기 지켜본 뒤 비중을 정하시길 권합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9일 기준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