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은 예상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은 3센트 미달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3분기 매출 68.46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6.3% 늘었습니다.
헬스케어 솔루션 매출이 3.7% 늘고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32.7% 증가했습니다.
9개월 누적 잉여현금흐름 30.1억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2% 늘었습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9개월 동안 48.7억 달러로 12% 증가하면서 주주환원 여력도 함께 커졌습니다. 회사는 3분기에 자사주 매입 5억 8,000만 달러와 배당 3억 7,700만 달러를 합쳐 9억 5,700만 달러를 주주에게 돌려줬습니다.
아쉬운 점
조정 주당순이익 2.15달러로 예상 2.18달러에 3센트 모자랐습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마진이 31.0%로 전년 31.1%보다 0.1%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수집·처리 부문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0.4% 줄었습니다.
연료비와 위험관리 비용이 각각 마진을 0.4%포인트씩 깎았습니다. 저마진 주거용 사업을 의도적으로 줄인 영향도 물량 감소에 남았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조정 상각전영업이익은 수집·처리 부문의 견조한 가격 대비 비용 차이와 헬스케어·지속가능성 사업의 기여 확대에 힘입어 3분기에 5.8% 증가했습니다.
Jim Fish, CEO, WM우리 이익의 질은 현금창출력의 강도에서 드러납니다. 올해 9개월 동안 영업활동 순현금흐름은 12% 증가했고, 이는 규율 있는 운영 실행과 생산성 향상, 서비스 개선, 지속가능한 장기 성장을 뒷받침하는 투자에서 이어진 견조한 수익을 반영합니다.
Jim Fish, CEO, WM짐 피시(Jim Fish) 최고경영자는 이번 분기 실적이 회사 기대에 부합했고 전략 실행이 일관되게 이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 가이던스 범위를 그대로 유지하며 연간 목표 달성 궤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은 예상을 웃돌았지만 조정 주당순이익이 예상에 3센트 못 미쳤고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마진도 전년보다 0.1%포인트 좁아졌습니다. 영업비용이 매출의 59.8%로 전년 58.9%보다 늘어난 점이 이익 쪽 부담으로 확인됐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의료폐기물 사업에서 가격 인상과 관리 비용 줄이기 목표를 예정보다 앞당겨 이뤘다. 인수한 사업이 이제 본궤도에 올랐다는 신호다.
그 두 가지 연말 목표를 예상보다 일찍 달성했는데, 3분기 핵심 가격은 5.5%, 판매관리비는 매출의 15.2%를 기록했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가격과 비용 목표를 앞당겨 달성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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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chieved both of those targets earlier than expected, with third quarter core price coming in right at 5.5% and SG&A at 15.2% of revenue.
디젤값이 뛰어도 고객에게 따로 받는 연료 추가 요금은 한 달쯤 늦게 오른다. 그 사이 비용은 회사가 먼저 떠안는다.
한 가지만 덧붙이면, 8월에서 9월 사이 디젤 가격이 갤런당 0.80달러나 뛰었을 때처럼 연료비가 오르면 저희 연료 할증료는 평균적으로 한 달가량 늦게 반영됩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연료비가 올라도 바로 못 받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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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thing I would just say on that is, when you see increased diesel costs like we did from August to September, a spike at $0.80 a gallon, you have heard from us that there is approximately on average a one-month lag in our fuel surcharge.
지난해 정리한 대형 계약과 중개업체 관련 결정의 여파로 상업용 물량이 아직 줄고 있다. 회사는 그 영향이 내년 초 사라질 것으로 본다.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작년에 저희가 내린 일부 대형 계약과 중개업체 관련 결정으로 그 영향이 내년 1분기 말쯤이면 사라질 겁니다. 다른 하나는 중소기업 고객 쪽의 약간의 부담입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물량 감소가 내년 초까지 이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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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tell you, it is really two major things. It is one, is what we talked about, some national account and broker decisions that we made last year that we should lap right around the end of Q1, and then a little bit of pressure on the SMB business.
짐 피시 최고경영자가 내년 초 물러나고 존 모리스 사장이 새 CEO가 된다. 오래 준비해 온 승계라 회사 방향이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저는 CEO로 10년을 마치고 내년 1월 초에 은퇴합니다. 그때 존 모리스가 WM의 새 CEO가 됩니다.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준비된 승계라 전략이 이어질 전망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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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most of you know, after concluding ten years as CEO, I'll be retiring in early January. At that time, John Morris will become WM's new CEO.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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