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STOCK.TODAY
정규장
로그인 회원가입
실적분석

워너 엔터프라이즈($WERN)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EPS 모두 예상 밑돌아

$WERN 워너 엔터프라이즈매출 MISSEPS BEAT-7.7%

실적 한눈에

매출
9억 5,050만 달러
예상 9.52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0.16
예상 $0.16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혼합 조정. TTS(트럭운송 부문) 평균 트럭 대수 증가율 16~17%(종전 16~18%), 전용 트럭당 주당 매출 4~5%(종전 3~5%), 순설비투자 1억 9,000만~2억 500만 달러(종전 2억 1,500만~2억 5,000만 달러), 유효세율 24.5~25.5…
발표 후 주가
-7.70%
-7.7% (AMC 익일 종가 기준)
30초 요약
1워너 엔터프라이즈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9억 5,05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3% 늘었지만 예상 9.52억 달러를 살짝 밑돌았습니다.
2조정 EPS(주당순이익)는 0.16달러로 예상 0.36달러에 크게 미달했습니다.
3회사는 연간 순설비투자 전망을 1억 9,000만~2억 500만 달러로 낮추고 전용 부문 트럭당 매출 전망은 높이는 등 항목별로 엇갈린 조정을 내놨습니다.
텔레그램 카카오톡
시황·실적·신호, 가장 먼저 텔레그램 · 카카오톡 채널

좋았던 점

화물 매출 28% 증가

트럭킹 매출(연료할증료 제외)이 5억 7,960만 달러로 늘었습니다.

편도 트럭당 매출 34.3% 증가

트럭 한 대당 주당 6,24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정 영업이익 92% 증가

2,100만 달러, 조정 영업마진은 2.2%입니다.

1월 인수한 퍼스트플리트가 전용 부문 트럭 대수를 43.8% 늘리며 외형을 키웠습니다. 편도 부문은 올해 초 구조조정 이후 트럭당 주행 마일이 늘고 마일당 단가도 오르면서 수익성이 개선됐습니다. 화물 수요가 살아나는 국면에서 기사 채용과 함대 확대에 먼저 투자한 선택이 숫자로 확인된 분기입니다.

아쉬운 점

조정 EPS 예상 미달

0.16달러로 예상 0.36달러에 0.20달러 모자랐습니다.

물류 부문 적자 전환

영업손실 40만 달러를 냈고 조정 영업이익은 82% 줄었습니다.

연료비 두 배

연료비가 1억 3,025만 달러로 전년 6,406만 달러에서 급증했습니다.

보험·청구 비용도 3,956만 달러로 늘어 마진 부담을 더했습니다. 트럭로드 브로커리지 선적량이 40% 줄면서 물류 부문 매출도 7% 감소했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150만 달러로 절반 이하가 됐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급격히 오르는 연료비와 높아진 청구 비용이 단기 마진을 눌렀지만, 우리의 기본 전략은 효과를 내고 있으며 조정 영업이익을 두 배 가까이 끌어올렸습니다.

Derek Leathers, Chairman and CEO

우리는 우리의 궤적과 이번 화물 상승 국면 초기 단계를 활용할 역량에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Derek Leathers, Chairman and CEO

데릭 레더스(Derek Leathers)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연료비와 청구 비용이 단기 마진을 눌렀지만 기본 전략은 효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사는 화물 상승 국면 초기 단계에 대응해 기사 채용과 교육 투자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4분기 편도 트럭 마일당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13% 늘어나는지 확인할 지점입니다.
2연료비와 보험·청구 비용이 4분기에도 마진을 누르는지 살펴야 합니다.
3퍼스트플리트 통합으로 TTS(트럭운송) 부문 평균 트럭 대수 증가율이 16~17% 전망에 들어오는지 봐야 합니다.

조정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돈 점과 조정 영업이익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점이 엇갈려 발표 직후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워너 엔터프라이즈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중립 다음 분기 개선은 제한적

경영진은 다음 분기 조정 이익이 이번 분기보다 조금 나아지는 데 그친다고 봅니다. 중고차 판매이익 감소와 이자비용, 세금 정상화가 발목을 잡습니다.

4분기 순차적 이익 흐름을 보면, 3분기에 기록한 조정 주당순이익 0.16달러 대비 완만한 개선에 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워너 엔터프라이즈 CFO

UST가 중립으로 본 이유기대만큼 이익이 늘지 않는다고 해서요

원문 보기

In terms of the sequential earnings progression for the fourth quarter, we expect modest sequential improvement compared to the $0.16 of adjusted EPS that we saw in the third quarter.

호재 내년 계약 인상이 관건

워너는 지금이 운임을 올릴 수 있는 시장이라고 봅니다. 내년 계약 갱신에서 인상 폭을 얼마나 얻느냐가 이익 회복의 핵심입니다.

지금 시장 상황은 두 자릿수 수익성으로 돌아가는 길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운임 인상을 이뤄내기에 매우 좋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워너 엔터프라이즈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가격 인상이 이익 회복의 길이라서요

원문 보기

The market is set up very well right now to go out and to achieve the rate increases that we need to continue that march back to double-digit profitability.

호재 기사 인상분 고객 부담

전용배송(Dedicated) 기사 임금을 올릴 때는 고객과 미리 협의해 계약에 반영합니다. 인건비 부담이 회사 몫으로만 남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특정한 임금 조정이 필요할 때는 그것은 항상 고객과 논의해 고객이 부담하며, 공동의 결정입니다.

워너 엔터프라이즈 CEO

UST가 호재로 본 이유인건비 인상이 고객 계약으로 상쇄돼서요

원문 보기

As we go forward and as we have to make targeted pay changes, those are always funded and discussed with our customers, and it's a joint decision.

자주 묻는 질문

Q.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였나요?
아니요. 매출은 9억 5,050만 달러로 예상 9.52억 달러를 밑돌았고 조정 EPS도 0.16달러로 예상 0.36달러에 미달했습니다. 두 지표 모두 예상을 밑도는 분기였습니다.
Q.가이던스는 어떻게 나왔나요?
회사는 연간 전망을 항목별로 엇갈리게 조정했습니다. TTS(트럭운송 부문) 평균 트럭 대수 증가율은 16~17%로 낮추고 순설비투자는 1억 9,000만~2억 500만 달러로 줄였지만, 전용 부문 트럭당 주당 매출 증가율은 4~5%로 높였습니다.
Q.발표 후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29.38달러로 보합을 유지했습니다. 실적 발표 직후 뚜렷한 방향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의 AI 픽 5종목, 무료로 전부 공개합니다
숨기는 것 없이, 지난 픽의 성적표(S&P500 대비)까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오늘의 픽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