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로이터($TRI)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조정 주당순이익 모두 예상 하회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세 부문 합산 매출 16억 800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88%입니다.
조정 EBITDA 5,6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37% 늘었습니다.
0.81달러로 1년 전 0.71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조정 EBITDA는 6억 5,100만 달러로 10% 증가했습니다. 반복 매출이 9% 늘고 거래 매출이 27% 늘면서 전체 매출 성장 10%를 만들었습니다. 법률 부문에서는 웨스트로(Westlaw)와 코컨슬(CoCounsel) 리걸이 성장을 이끌었다는 설명입니다.
아쉬운 점
예상 19.05억 달러에 미달했습니다(계속영업 기준).
1년 전보다 1.4%포인트 하락했고, 법률 부문은 46.6%로 2.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1년 전보다 23% 줄었고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15%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4억 200만 달러로 22% 줄었습니다. 1년 전 엘리트(Elite) 지분 매각 이익이 있었고 소프트웨어 상각비가 늘어난 영향입니다. 순이자비용은 5,100만 달러로 1년 전 3,800만 달러보다 커졌고, 회사는 연간 순이자비용 전망을 1억 9,000만 달러로 높였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차세대 코컨슬 리걸에 대한 고객 참여가 매우 고무적이었고, 최근 출시한 차세대 코컨슬 세무·감사·회계 제품에도 기대가 큽니다.
Steve Hasker, President and CEO of Thomson Reuters우리는 혁신 엔진의 성과가 커지고 있다고 확신하며, 이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를 위한 장기 가치를 만들어 줄 것으로 봅니다.
Steve Hasker, President and CEO of Thomson Reuters스티브 해스커(Steve Hasker) 최고경영자는 3분기 매출 성장과 마진이 회사 자체 예상을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코컨슬 리걸 신제품에 대한 고객 반응이 견조하고, 톰슨 LLM의 상업적 기회를 두고 고객과의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예상을 밑돈 조정 주당순이익과 매출이 이번 반응의 출발점입니다. 여기에 빅3 마진 하락이 겹쳤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톰슨로이터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회사는 내년에 벌어들일 여윳돈을 새 성장 투자에 더 쓰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익률이 예전 기대만큼 빨리 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앞에 보이는 성장 기회에 투자하는 선택인데, 웨스트로 어드밴티지와 코커슬에서 보여줬듯 투자하면 그 뒤에 성장이 올라가는 걸 확인했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이익 늘릴 돈을 성장 투자로 돌리겠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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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this is a choice based on the organic options that we see in front of us in those investments, just like we demonstrated with Westlaw Advantage and CoCounsel Legal, make an investment, and we see a subsequent increase in growth from that investment.
회사는 연말 성장률이 지금보다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로이터 부문 성장이 사실상 멈추고, 앞서 크게 늘었던 거래 매출 증가세도 누그러지는 탓입니다.
말씀드렸듯 4분기 성장이 둔해지는 이유는 로이터 성장이 거의 제자리이고, 직전 분기에 프랑스 사업 실행으로 컸던 거래 매출 증가가 누그러지기 때문입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연말엔 로이터 성장이 멈춘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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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we mentioned, the slower growth in the fourth quarter, our expectations are for flattish Reuters growth, some moderation in transactional revenue growth, as we talked about, given the rise we saw in the prior quarter from the France implementations.
새로 내놓은 AI 법률 비서가 예전 버전의 최고 기록을 넘었다고 회사가 강조했어요. 더 많은 변호사가 더 자주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정식 출시 뒤 첫 달인 9월에 코커슬 넥스트젠은 우리가 추적하는 모든 이용과 유지 지표에서 기존 버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고객이 더 많이 더 오래 쓴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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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ptember, the first full month after the general availability launch, CoCounsel NextGen has surpassed the prior version's best month to date on every engagement and retention measure that we track.
대형 로펌 스카든과 함께 그 로펌 안에서만 돌아가는 AI를 만들어 주는 사업을 추진해요. 매출이 얼마나 될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대형 로펌들을 위해, 스카든을 시작으로 그들만의 AI를 만들도록 지원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새 매출원이 될 수 있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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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ond is the idea that for the world's most sophisticated and largest firms, Skadden being the first, that we can support them to create sovereign AI solutions.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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