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프아이 인터내셔널($TFII)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은 예상 부합, 조정 주당순이익은 4% 미달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차량 수가 줄었는데도 총매출이 15% 늘고 영업이익이 1억 2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총매출 22% 증가와 함께 투하자본이익률 15%를 기록했습니다
1억 8,000만 달러로, 연료할증료 제외 매출 대비 9.7%를 나타내 전년 8.9%에서 올랐습니다
세 부문 가운데 두 곳이 두 자릿수 이익 증가를 냈고, 조정 순이익은 1억 3,730만 달러로 38% 늘었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도 39% 증가한 1.6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아쉬운 점
4,440만 달러로, 사무실 건물 손상차손 1,440만 달러가 반영됐습니다
1억 1,640만 달러로, 설비투자가 6,060만 달러 늘었습니다
1.67달러로 예상 1.74달러에 4% 모자랐습니다
소량화물 매출은 연료할증료를 제외하면 1.4% 줄었고, 법인 비용은 1,410만 달러로 전년 800만 달러에서 늘었습니다. 전년 동기에는 사고 충당금 500만 달러가 환입된 효과가 있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트럭로드 실적은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차량 수가 줄었는데도 매출이 두 자릿수로 늘었고 영업이익은 거의 두 배가 됐습니다." — Alain Bédard, Chairma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물류 부문도 매우 강했습니다. 영업이익이 60% 가까이 늘고 투하자본이익률이 15%를 기록했으며, 소량화물의 가격 인상 효과는 분기 말과 10월 들어 성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 Alain Bédard, Chairma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베다르 회장은 특화 화물 중심의 사업 재편과 인수합병 전략이 이번 분기 숫자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4분기에 트럭로드와 물류의 영업비율이 크게 개선되고 소량화물은 소폭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조정 주당순이익이 예상에 4% 못 미쳤고 4분기 전망도 이번 분기 실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시간외 주가는 전일 종가와 같은 112.54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티에프아이 인터내셔널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물량을 늘리려고 운임을 깎았는데, 짐 하나를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두 가지가 겹쳐 남는 게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동시에 물량을 늘리려고 했지만 가격을 조금 깎아야 했습니다. 짐 하나당 매출은 줄고 짐 하나당 비용은 늘어나는 이중 타격입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값을 깎으면서 비용은 올라 남는 게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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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at the same time, also we've tried to grow in terms of volume, but you know, we had to discount a little bit on the price. So it's like a double whammy where you get less revenue per ship and at the same time you got more cost per shipment.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철강을 가장 많이 실어 나르던 회사인데, 지금은 그 물량이 사실상 끊겼습니다. 관세가 계속되면 회복도 늦어집니다.
철강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우리는 캐나다 최대 철강 운송사인데 지금 양국 사이에서 철강을 한 파운드도 옮기지 않고 있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관세로 철강 물량이 끊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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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e don't know what's going to happen with steel. But we know one thing is that us, okay, we're the largest carrier of steel in Canada. Right? Or Canada to the US. And we don't move a pound right now of steel between the two countries.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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