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SNAP)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 예상 하회·순이익 흑자 전환·시간외 10%대 하락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17억 2,247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4% 늘었습니다
순이익 5,650만 달러, 조정 EBITDA 3억 8,265만 달러(마진 22%)
잉여현금흐름 1억 6,445만 달러로 76%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유럽 매출이 22%, 북미 매출이 13% 늘어 광고 회복이 여러 지역에서 확인됐습니다. 매출원가가 1년 전보다 줄어 매출총이익률도 개선됐습니다. 직원 수는 4,540명으로 13% 감소했습니다.
아쉬운 점
북미 일간 활성 이용자 9,200만 명, 1년 전보다 6% 줄었습니다
예상 17.29억 달러보다 0.4% 낮았습니다
주식보상비용 2억 5,479만 달러로 순이익의 4배가 넘습니다
조정 EBITDA는 주식보상비용을 빼고 계산한 값이라 현금이익과 같지 않습니다. 연초부터 9월까지 누적 순손실은 1억 9,641만 달러로 아직 적자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3분기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14% 늘어 17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더 수익성 높은 사업을 구축해 가는 진전을 반영합니다.
Evan Spiegel, co-founder and CEO인공지능은 우리 팀과 광고 플랫폼에서 중요한 이점이 되고 있고, 우리는 스펙스(SPECS) 출시와 함께 증강현실에 대한 장기 비전에 투자하면서 사업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Evan Spiegel, co-founder and CEO에번 스피겔(Evan Spiegel)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이 팀과 광고 플랫폼의 중요한 경쟁 우위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4분기 전망을 실적 발표 콜과 투자자 서한에서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는 두 자릿수로 밀렸습니다. 매출이 예상에 0.4% 못 미쳤고 북미 일간 활성 이용자가 1년 전보다 6% 줄어든 상태가 함께 확인됐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스냅 어닝콜에서 나온 핵심 내용을 정리했어요.
앱 설치처럼 바로 성과가 보이는 광고는 잘 늘었지만, 브랜드 광고는 줄었어요. 그래서 전체 광고 매출이 기대만큼 늘지 못했어요.
3분기에는 직접 반응 광고가 구매 성과 개선에 힘입어 강하게 성장했지만, 상위 단계의 브랜드 광고는 전년 대비 줄어 전체 성장을 끌어내렸습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브랜드 광고가 줄어 성장을 눌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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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Q3, direct response advertising grew strongly, supported by improved purchase outcomes. However, upper funnel brand advertising declined year-over-year, weighing on our overall growth.
광고가 부진한 사이 유료 구독 매출이 빠르게 늘었어요. 스냅챗플러스와 렌즈플러스 같은 유료 서비스가 새 수익원으로 자리 잡는 중이에요.
기타 매출은 전년 대비 84% 늘었고, 스냅챗플러스와 메모리스 저장공간, 렌즈플러스를 합쳐 유료 구독자가 3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광고 대신 구독이 돈을 벌어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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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revenue grew 84% year over year, and we surpassed 30 million paid subscribers across Snapchat+, Memories Storage, and Lens+.
예전에 줄이기로 했던 비용 절감이 올해 내내 이어지고 있어요. 그 덕에 매출이 늘면 이익이 더 크게 늘어나요.
지난 여러 분기를 보면, 1분기에 언급했던 비용 절감분을 모두 한 해 동안 계속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UST가 호재로 본 이유한번 줄인 비용이 계속 유지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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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f you look over the last several quarters, we've been able to take all of the savings that we had mentioned in Q1 and roll that through the year.
미국 안팎에서 청소년 보호 관련 규제가 거세지고 있어요. 규제가 강해지면 서비스가 바뀌고 비용과 이용자에도 타격이 갈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지난 분기에도 말씀드렸듯, 우리는 미국과 해외에서 사업과 재무 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법률과 규제 환경의 변화를 계속 지켜보고 있으며, 여기에는 청소년 관련 이슈에 대한 규제 강화도 포함됩니다.
UST가 악재로 본 이유규제 강화로 비용과 이용자가 줄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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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discussed last quarter, we continue to monitor the evolving legal and regulatory landscape in the U.S. and internationally that could materially impact our business and financial results, including increased regulatory scrutiny on youth-related issues.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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