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RELL)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분석: 매출·주당순이익 모두 예상 상회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1분기 매출 6492만 달러, 전년비 +18.9%
희석 주당순이익 0.27달러, 전년 0.13달러의 두 배 이상
1억 8440만 달러, 전년비 +36.9%
전력·마이크로파 기술(PMT)이 반도체 웨이퍼 제조 장비향 엔지니어드 솔루션과 무선주파수·마이크로파 제품 수요로 성장했습니다. 그린에너지 솔루션(GES)은 풍력·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판매가 늘었고, 캔비스(Canvys)는 북미 디스플레이가 확대됐습니다.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420만 달러를 만들며 무차입 현금도 늘렸습니다.
아쉬운 점
총이익률에 1.7%포인트 기여한 환급 효과
기타비용 10만 달러(전년 기타이익 140만 달러)
다음 분기·연간 매출·주당순이익 전망 미제시
총이익률 개선에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관세 환급이 포함돼 일회성 요인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타손익은 전년 동기 이익에서 이번 분기 소폭 비용으로 돌아섰습니다. 경영진은 거시 환경이 유동적이라고 언급했고 구체 수치 가이던스는 내놓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2027회계연도는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는 9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을 달성했고, 수익성을 확대했으며, 견조한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했습니다." — Edward J. Richardson, Chairman, Chief Executive Officer, and President
1분기 말 수주잔고는 1억 84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000만 달러(36.9%) 늘었고 3년 이상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Edward J. Richardson, Chairman, Chief Executive Officer, and President
에드워드 제이 리처드슨(Edward J. Richardson)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2027회계연도가 순조롭게 출발했다며 9분기 연속 매출 성장과 수익성 확대, 견조한 잉여현금흐름을 강조했습니다. 3년 만에 최고 수준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올해도 수익성 있는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크게 웃돌고 수주잔고가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시간외 주가가 올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